2009년 06월 02일
일주일은 길고 한달은 짧다 그리고 일년은 잡담
1. 일년은 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겠지요.
2. 시험 준비 때문에 더욱 바쁩니다. 거기다가 발표 과제는 시험 기간에도 사라질 생각을 안 하네요. 프로그래밍을 과학 교육과 연계하여 잘 이용하라는 것이 마지막 발표 과제. 결국 '교육을 위한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이 컴퓨터 교육의 목적이라는 것이었지요. 배우는 사람은 죽어나지만 참 이상적인 수업입니다.[...]
3. 미스터 케네디, 이거 대체 어떻게 되는 것일지 모르겠네요. 설마 WWE의 떡밥인가...무언가 떡밥이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것이 제 심정이지만 이쪽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를 동네라..[..]
4. 방학 때는 하루에 한주씩 돌리든 어떻게 하든 EWR 플레이 일지를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아예 새로운 단체를 만들어서 시작을 해볼까 해요. 오픈 컨트랙트부터 좀 빡세게 나갈 생각입니다.
...그런데 진짜 대립 진행중에 일본 투어를 떠난다거나 그런 것은 정말 싫더군요.[..]
5. 타블렛이 망가졌습니다. 이런 젠장.
6. 재미있는 일이 없군요. 시험을 다 볼 때까지는 정말 아무일도 없을 듯.
시험끝나고 술이나 먹읍시다. 목탑이 나오면 시험 중에도 마실 것 같지만.[..]
7. 그러면 좋은 하루 보내시길!!

# by | 2009/06/02 07:51 | 휴게실 | 트랙백 | 덧글(20)









솔직히 지금까지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니고 WWE가 진짜 많이 기다려줬는데 뭔가 할려고 하면 일이 터지니 -_-;;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