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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은 길고 한달은 짧다 그리고 일년은 잡담


1. 일년은 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겠지요.


2. 시험 준비 때문에 더욱 바쁩니다. 거기다가 발표 과제는 시험 기간에도 사라질 생각을 안 하네요. 프로그래밍을 과학 교육과 연계하여 잘 이용하라는 것이 마지막 발표 과제. 결국 '교육을 위한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이 컴퓨터 교육의 목적이라는 것이었지요. 배우는 사람은 죽어나지만 참 이상적인 수업입니다.[...]


3. 미스터 케네디, 이거 대체 어떻게 되는 것일지 모르겠네요. 설마 WWE의 떡밥인가...무언가 떡밥이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것이 제 심정이지만 이쪽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를 동네라..[..]


4. 방학 때는 하루에 한주씩 돌리든 어떻게 하든 EWR 플레이 일지를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아예 새로운 단체를 만들어서 시작을 해볼까 해요. 오픈 컨트랙트부터 좀 빡세게 나갈 생각입니다.


...그런데 진짜 대립 진행중에 일본 투어를 떠난다거나 그런 것은 정말 싫더군요.[..]


5. 타블렛이 망가졌습니다. 이런 젠장.


6. 재미있는 일이 없군요. 시험을 다 볼 때까지는 정말 아무일도 없을 듯.
시험끝나고 술이나 먹읍시다. 목탑이 나오면 시험 중에도 마실 것 같지만.[..]


7. 그러면 좋은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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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 | 2009/06/02 07:51 | 휴게실 | 트랙백 | 덧글(20)

Commented by 8`s at 2009/06/02 08:19
케네디.. 설마 이게 각본을 위한 떡밥이었다면 그건 그것대로 기분 나쁠 것 같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03 08:05
으음..그럴 확률은 좀 적긴 합니다만-_-;;
Commented by 치아쿠 at 2009/06/02 08:51
프로그래밍 ㅋㅋ 'ㅁ'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03 08: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나타라시바 at 2009/06/02 10:07
일년은 깁니다 길어요 (+ㅂ+) - 복무자의 외침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03 08:05
으헉; 제가 실례했군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06/02 11:39
3. 떠....떡밥이면 이건 진짜;;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03 08:05
으으음..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06/02 11:45
3. 떡밥이 아닐것 같다
솔직히 지금까지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니고 WWE가 진짜 많이 기다려줬는데 뭔가 할려고 하면 일이 터지니 -_-;;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03 08:05
역시 그럴까요-
Commented by MEPI at 2009/06/02 12:19
1년... 밖에선 짧지만 역시 안에선... ;ㅁ; orz;;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ㅁ'/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03 08:05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9/06/02 17:14
군대에서 1년 엄청 기네요. 죽겠네.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03 08:05
저런;; 힘내시길ㅠㅠㅠ
Commented by HardyV1 at 2009/06/02 17:14
그런데 손목 부상도 루머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03 08:05
저도 동영상 봤습니다.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9/06/02 20:13
3. 사실이라면 정말 아쉬운 일입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03 08:06
그러게요- 계속 기대하고 있었는데..
Commented by 옆집 아저씨 at 2009/06/02 22:07
덥덥이의 케네디는 두산의 랜들, 엘쥐의 옥춘이와 비교가 가능할듯싶습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03 08:06
으음..이 둘과 비교하면 케네디는 참 많이 봐준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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