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3일
러쉬 어봇 스페셜(Russ Abbot Special)

쟈니 세인트의 러쉬 어봇 스페셜(Russ Abbot Special)
상대를 우선 리프 프로그로 넘은 후에 다시 상대의 다리 사이로 기어들어간 후 상대를 농락한 후에 그대로 스쿨 보이로 연결하는 롤업 기술입니다. 쟈니 세인트가 영국 출신의 레젼드라서 그런지 몰라도, 영국 출신의 레슬러들(나이젤 맥기니스, 더그 윌리엄스 등)이 사용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기술이지요.
여기에선 6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깔끔한 시전을 보여서 놀라웠습니다.

크리스 히어로의 러쉬 어봇(Rush Abbot)
윌리엄 리걸과 데이브 테일러 등의 영국 레슬러들에게 레슬링을 배웠던 크리스 히어로도(사실 크리스 히어로의 스승님들은 참 많긴 합니다만) 이 기술을 깔끔하게 사용합니다.
# by | 2009/06/13 09:59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2)









히어로가 저 시합에서 썻었지!!
역시 훌륭하다 히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