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3일
그대여 시험 공부를 해라 잡담
1. 보통 때라면 시험 공부에 그렇게 부담을 느낄 때는 아닌데, 한개의 시험이 진짜 빡세서 열심히 해야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교사용 지도서를 모조리 외우라고 했거든요.[...]
2. 그런데 이렇게 꼬박꼬박 포스팅하면서 놀고 있습니다. 밤새 정리하면서 워드작업해도 모자랄 판에 이러고 있지만...뭐, 남들도 다 그럴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정 안되면 남들이 정리해놓은 자료 좀 구걸하지요.[..]
3. 이제 시험끝나면 EWR 코너를 하나 마련할 겁니다. 여러분들의 리플 반응이 중요하므로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처음에는 인디 단체로 시작해서 TV쇼를 못 얻을 수도 있지만.[..]
4. 그런데 EWR에서 인터뷰없이 경기만 짜놓으면 오버롤이 차감되는 설정이 있나요? 이쪽에 대해선 잘 모르겠는데 이쪽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좀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인 공략이 좀 필요할 듯.
5. 으아아아..공부하기 싫어!! 그나마 책으로 되어있으면 좋겠는데, 지도서가 너무 많아서 대출 한도에 걸리기 때문에(...) 결국 PDF 파일로 볼 수 밖에 없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6. 간만에 시험이야기를 하니까 이야기할 거리는 많아지는 듯.
7. 해담 복귀하나요? 이쪽 동네에 징계란 것은 있나요? 팬 때리고 온갖 망나니 짓을 다 해도 1년 동안 귀양살이하면 끝이네요. 어이구야, 모두 다 러브 앤 피스. 돌아온 탕자인가요?
8. 어쨌거나 공부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PS. 오늘의 추천 경기는 여기. 미스테리 파트너에 주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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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13 10:08 | 휴게실 | 트랙백(1) | 덧글(24)









제목 : 독서실책상이 들어 온 후 아이가 없어졌어요.
독서실책상이 들어온 후 아이가 없어졌어요. 몇칠전 집에 오니 차에 책상이 있다고 들여와 조립을 해달라는 마눌님의 엄명을 받고 낑낑대며 힘들게 옮겨 오는데 엄청무겁고 힘들더라고요.. 2세트나 되었고.. 2층이라 걸어서 올라왔거든요.. 그래도 애들이랑 애들엄마랑 나만 바라보고 있는거예요.. 언제 독서실 책상이 만들어지나 하는 눈빛으로요.. 그래서 힘이들어도 힘든척도 못하고 조립을 시작했지요.. 설명서를 대충보고 나의 뛰어난 재능을 믿으며 하는데 ......more
좋은 하루 되세요 'ㅁ'/
게임 내에서 어떤 사건들이 나올지 궁금하구나;;
EWR 메인 메뉴에서 Meeting 들어가신 다음 Writing Staff란을 보시면
선수 활용 위치나 기믹 부적절등을 보여 줄 것입니다. 베스트 10이나 단체 최고의 선수를 보여줄테니
그런것도 활용하시면 좋구요 ^^
저는 일주일 후에 HSK인데 놀고 있습니다?
더불어 오늘 보는 모의 HSK시험에도 참가 못했.. 제대로 막장..
열공하세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