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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머슬(ダブルマッスル) - 사토 형제

피폭자 : 누군지 모릅니다.[..]


현재는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의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악역군단인 구룡(九龍)의 일원인 사토 형제가 사용하는 합체기입니다. 지금까지 사용하는 장면을 저 장면 밖에 못 봤는데, 그나마도 클립이라서 아쉽더군요. 이래저래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을 잘 구해보지 못하는 이유도 있습니다만, 이 사람들이 이 기술을 거의 봉인한 것처럼 보이는 것도 여기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뭐, 다행히 파이어 프로레슬링 리턴즈에서는 이 기술을 볼 수 있지만 말이죠.[..]


두명이서 피폭자를 인버티드 페이스록으로 잡은 다음에 YAMATO의 갈레리아를 사용하듯이 들어올려 서로 상대의 한 다리 씩 맡아서 고정한 다음 그대로 주저앉으면서 상대방의 머리를 수직낙하시키는 기술입니다. 맨처음에 이 기술의 명칭을 들었을 때는 '근육 버스터를 두명이서 사용하면 영 모양새가 안 나오지 않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형태로 사용하니까 확실히 임팩트가 사는군요. 그래도 머슬 버스터라는 느낌은, 두명이서 상대의 다리를 고정한다는 느낌..에서 밖에 오지가 않네요. 뭐, 어쨌거나 강력한 더블팀 무브이긴 합니다만...


그런데 요즘도 이 사람들, 머리 모양이 이상한가요.[...] 시민 쾌걸에 나오는 황가두같은 머리를 두명이 똑같이 하고 앉아있으니 정말 구분할 수가 없더군요. 브리스코즈는 이제 확실히 구분할 수 있는데 이 쌍둥이들은 정말 구분하기가 힘든 듯 합니다. 어쨌거나 잘 활동하고 있는 것 같으니 다행이긴 한데....으으으음.

by 크르 | 2009/06/17 06:22 | ▶JAPAN | 트랙백 | 덧글(16)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06/17 07:20
복장이 뭔가 80년대 같은 -_-;;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18 08:11
저 사람들 복장이 원래 좀 그랬습니다.[..]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06/17 09:18
와우! 이것까지 구했구나!!!!

아, 황가두 머리는 아직 고수하고 있어;;;


이래뵈도 저 즈음에서는 이시모리 타이지와 함께 '세일러 보이즈'라는 팀을 짠 미남들이었건만;;;;;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18 08:11
아직도 황가두 머리인가요...
Commented by 8`s at 2009/06/17 12:07
기술은 강력하긴 합니다만.. 근데 정말 구분하기 힘들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18 08:11
진짜 구분하기 힘들더군요;;
Commented by 키락 at 2009/06/17 15:47
같은복장에 같은머리모양인 쌍둥이는 정말 알아보기 힘들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18 08:11
그러게 말입니다.
Commented by 박동혁 at 2009/06/17 16:01
복장은 스와같고 덩치는 작은 거 보니 피폭자는 어쩌면 카게토라일지도...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18 08:12
으으음; 저도 고민을 좀 많이 했는데 모르겠어서..[..]
Commented by HardyV1 at 2009/06/17 17:19
복장은 스트리트 파이터 "켄"의 복장을 한 벌로 만들고 꼬질꼬질해 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18 08:12
커헉;
Commented by zvezda at 2009/06/17 18:59
방금 미치노쿠 홈피보고왔는데, 구별하기 힘들군요,,
근데 최근 경기에선 한명은 콧수염을 기르고, 한명은 기르지 않습니다,
한명만 알아내면 되겠군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18 08:12
아, 요즘은 그런가요? 다행이군요!
Commented by Ballin at 2009/06/17 23:42
전 아직도 브리스코즈를 문신으로 구분합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18 08:12
얼굴 형이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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