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7일
EWR 플레이 일지 2009/6/27
아, 이거 상당히 스트레스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는데- 지금 제 이글루에 들어오고 글을 쓰려면 못해도 1분 이상이 걸리는 듯 싶어요. 여러가지 다른 것들을 하면서 하고 있긴 한데...이 포스팅만 하고 그냥 다른 것을 해야겠습니다. 인터넷하면서 여러모로 짜증내기도 그렇고...
어쨌거나 여전히 순항중입니다. 현재 National 레벨로 올라갔고, 이제 방송국을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0점대 후반을 기웃거리는 시청률이 영 마음에 들질 않네요. 그런데 아직 계약기간은 18주 정도가 남아있고....방송사들을 찾아보고 비디오 테입도 보내면서 여러모로 진출을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TNA 임팩트나 RAW, 스맥다운을 넘어서긴 불가능. WWE의 전성기는 바로 지금이더군요. 로우가 6점대 시청률, 스맥다운이 5점대 후반, TNA 임팩트는 5점대 중반...이 시발라마들. WWE에서 어떻게든 선수를 빼오고 싶은데- 그럴려면 단체의 크기가 더욱 커져야 하기도 해서 여러모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으음, 퍼블릭 이미지를 많이 올리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러한 점을 고민하면서 현재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지금까지 한 결과를 보기로 할까요?
2009/10/3
1. 콘도 슈지 def. 로데릭 스트롱
2. KENTA의 인터뷰
악관일색이 고대하던 '그분'이 오셨다고 코멘트. 그분과 함께 태그를 맺어 악관일색을 상대하겠다고.
3. 지미 레이브 & 지미 제이콥스 def. 브리스코즈
두명의 지미(...)는 어쩌다보니 일시적으로 뭉쳤다고 했지만, 왠지 궁합이 잘 맞았다고.
4. YAMATO def. 케빈 스틴
5. 타일러 블랙의 인터뷰
6. 케니 오메가 def. 데이비 리쳐즈
7. 제너레이션 넥스트(오스틴 에리스 & 잭 에반스) def. 바이슨 스미스 & 랜스 호잇
8. 브라이언 다니엘슨의 인터뷰
크리스 히어로에게 이참에 도전권을 가리자고 코멘트.
9. 크리스 히어로 def. 브라이언 다니엘슨
비겁하게 롤업으로 히어로가 승리를 가져가자 분노한 다니엘슨이 시합 후 캐틀 뮤틸레이션으로 계속해서 공격.
10. KENTA & 미스터리 파트너 def. 악관일색(오와시 토오루 & 스가와라 타쿠야)
그분의 정체는...코바시 켄타!!! 이후의 결과는 말 안해도 뻔하겠지요.[..]
11. AJ 스타일스 def. 알렉스 쉘리
이후에 크리스 히어로가 난입하면서 타이틀 도전을 어필
시청률 0.79
관객 1008명
수입 30240 달러
2009/10/6
1. AJ 스타일스의 인터뷰
코바시 켄타랑 한번 붙어보고 싶다고 코멘트. 언제나 도전을 받아왔던 자신이 꼭 도전해보고 싶은 레슬러가 바로 코바시 켄타라고 코멘트.
2. YAMATO def. 데이비 리쳐즈
3. 콘도 슈지 def. 로데릭 스트롱
4. 브렌트 알브라이트의 인터뷰
지미 레이브의 입을 뭉개버려서 앞으로 계속해서 찌질거리지 못하게 만들어야겠다고 인터뷰.
5. 타나하시 히로시 def. 크리스 히어로
브라이언 다니엘슨의 난입으로 인해 타나하시의 승리.
6. 나이젤 맥기니스 def. 타일러 블랙
7. 콜트 카바나 def.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8. 콜트 카바나의 인터뷰
9. KENTA def. 마크 브리스코
10. 제너레이션 넥스트(알렉스 쉘리 & 잭 에반스) def. 에이지 오브 더 폴(지미 제이콥스 & 브로디 리)
11. 코바시 켄타 def. AJ 스타일스
시청률 3.37
관객 1002명
수입 30060 달러
2009/10/10
1. 크리스 히어로의 인터뷰
타이틀에 도전하기 전에 브라이언 다니엘슨부터 손을 봐야겠다고 코멘트. 타이틀 도전은 다음달로 미루겠다고 선언
2. 악관일색(콘도 슈지 & 브라더 야시) def. 스티네리코
처음에 악관일색이 등장해서 자신들의 타이틀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어필. 그후에 스티네리코가 나타나 도전을 어필했고 전초전이 열림.
....아, 이거 진짜 급조..[..] 사실 태그팀 타이틀을 잊고 있었습니다. 브리스코즈도 싱글에서 놀고...[..]
3. 케니 오메가의 인터뷰
오덕 레슬러의 프로레스 러브를 보여주겠다!
4. 어비스 def. 브로디 리, 랜스 호잇, 바이슨 스미스
5. 케니 오메가 def. 데이비 리쳐즈
6. 타일러 블랙 with 데이지 헤이즈의 인터뷰
7. 마크 브리스코 def. 타나하시 히로시
8. 제이 브리스코 def. 고토 히로키
9. KENTA의 인터뷰.
확실하게 오와시 토오루를 끝내주겠다고. 경기룰은 치열한 기믹 매치가 될 것을 예고.
10. 타일러 블랙 def. 나이젤 맥기니스
11. 크리스 히어로 def. 브라이언 다니엘슨
시청률 0.79
관중 1252명
수입 37560 달러
2009/10/11 Glory by Honor
1. 브렌트 알브라이트의 인터뷰
오늘 끝을 보자.
2. 케니 오메가 def. 잭 에반스
케니 오메가는 경기 후 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겠다고 어필
3. 오와시 토오루의 인터뷰
4. 지미 레이브 def. 브렌트 알브라이트 in 서브미션 매치
지미 레이브는 간만에 PPV에서 승리한 느낌이.[...]
5. KENTA def. 오와시 토오루 in 라스트 맨 스탠딩
악관일색이 별로 임팩트가 없군요. 악역 스테이블이 많으니 해체하는 수순을 밟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6. 지미 제이콥스 def. 마크 브리스코 in 퓨어 타이틀
뉴 챔피언 지미 제이콥스!!
7. 나이젤 맥기니스의 인터뷰
8. 코바시 켄타 def. 어비스
9. 크리스 히어로 def. 브라이언 다니엘슨
경기 후 AJ에게 다음달 PPV까지 타이틀을 잘 간수하라고 코멘트.
시청률 0.48 buy rate.
관중 6183명
페이퍼뷰 수익 1200000달러
티켓 수입 247320달러
PPV의 규모가 상당히 커지고 있습니다. 관중 동원력도 꽤 괜찮구요. 보다 높은 위치를 위해 계속해서 순항해야겠습니다. 보다 참신한 스토리라인을 어떻게 짤까...도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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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27 12:40 | EWR | 트랙백 | 덧글(16)









기본 오버도 80이니 쓸만 하죠.
근데 티비쇼 하나만 잡으면 단체 레벨 올라가는건 시간 문제인 ROH라
뭐 굳이 데려오지 않으셔도;;
AJ와 악관일색 죽어 났구나;;
처음에 제물을 너무 잘못 잡았..[..]
지미 지미 태그팀 은근히 끌리는군요..ㅎㅎ 이참에 두 군단이 협력노선으로 가서 행패를 부리다가
아귀가 안 맞아서 두 군단이 대립한다.. 라는 식의 스토리도 나름 재미있겠는데요?
더블 지미 태그팀이라.. 저도 써봐야겠습니다.
타나카도 테크니컬 수치가 최근에 엄청 높아져서 (과거 시나리오는 50도 안되거나 그랬어요)
브롤 수치도 괜찮게 높고.
매치퀄리티 꽤 잘나올겁니다.
하지만 Speaks 가 No일걸요.
매니저를 붙여야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