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8일
EWR 플레이 일지 2009/6/28
....3.66만 나와도 현재 WWE보다 나름 잘 나온다고 볼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단체 규모도 작고 그런데도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에 만족하고 있지만 이 게임에서의 WWE는 너무나도 강력합니다.
....아, 선수를 어떻게든 빼오고 싶은데 그것도 안되고...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 단체의 돈도 점점 쌓이고 있으니(한달 순수입이 200만 달러 정도) 다른 단체에서 선수 빼오기를 좀 해야할 듯 합니다. 각 단체에서 오버가 높은 선수들을 빼와서 어떻게든 해봐야 할 것 같기도 한데- 현재 있는 선수들로도 잘 꾸려나갈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현재 있는 선수들로만 하면 또 매치업이 식상해져서 플레이하는 제가 더 재미가 없어지니 뭐- 어찌어찌 잘 해 나가겠습니다. ROH를 최고의 위치로 끌어올린 후에는 백야드부터 시작해볼까 해요. 이번 방학 내에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럼 시작해 볼까요?
2009/10/13
1. 크리스 히어로의 인터뷰
코바시와 붙어보는 것은 제 꿈이었어요!! 악역답지 않은 순수함으로(...) 경기를 요구.
2. 스티네리코 def. 아메리칸 울브즈
3. 딜릴리어스 def. 바비 뎀시
4. YAMATO의 인터뷰
나는 드게 출신으로, 신일본의 전설인 가네모토와 라이거도 잡았다구. 예전에 쥬니어에서 놀던 고토 히로키 따위도...라고 인터뷰.
5. 제너레이션 넥스트(로데릭 스트롱 & 잭 에반스) def. 악관일색(콘도 슈지 & 브라더 야시)
6. 마크 브리스코 def. 콜트 카바나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의 난입으로 콜트 카바나는 계속해서 다리에 데미지를 입음.
7. 알렉스 쉘리의 인터뷰
8. 고토 히로키 def. YAMATO
경기 이후에 YAMATO가 악수를 거절.
9. 지미 제이콥스 def. 알렉스 쉘리
지미 레이브의 난입으로 알렉스 쉘리가 패배한 후, 제이 브리스코가 쉘리를 구출하러 나왔지만 실패. 투 지미(...)에게 두명 다 공격을 당함.
10. AJ 스타일스 def. 브라이언 다니엘슨
11. 코바시 켄타 def. 크리스 히어로
시청률 3.65
관객 1253명
수입 37590 달러

2009/10/17
1. 지미 레이브의 인터뷰
챔피언에게 도전했다 실패한 패배자인 제이 브리스코를 자신이 갱생시켜 주겠다고 선언.
2. 랜스 호잇 & 바이슨 스미스 def. 스티네리코
엠버시는 이후에 태그팀 타이틀 도전을 어필.
3. YAMATO def. 로데릭 스트롱
4. 사이토 료의 인터뷰
일본에서 살지도 않은 짝퉁 오덕에게 일본의 맛을 보여주겠다고 코멘트.
5. 지미 제이콥스 def. 알렉스 쉘리
6. 콘도 슈지 def. 고토 히로키
YAMATO의 갑작스런 난입으로 콘도 슈지의 킹콩 래리어트를 맞게 되어 고토 히로키의 패배.
7. 크리스 히어로의 인터뷰
난 이제 타이틀 전을 해야하니까 오늘 시합으로 브라이언 다니엘슨과의 모든 앙금을 털어내자고 코멘트. 경기 룰은 I Quit.
8. 사이토 료 def. 케니 오메가
9. 나이젤 맥기니스 def. 타일러 블랙
10. 지미 레이브 def. 제이 브리스코
지미 레이브는 패배자를 비웃으면서 퇴장.
11. 크리스 히어로 def. 브라이언 다니엘슨 in I Quit
경기 후 크리스 히어로는 AJ 스타일스에게 타이틀을 잘 들고 기다리고 있으라고 코멘트.
시청률 0.77
관중 1253명
수입 37590 달러

2009/10/20
1. 고토 히로키의 인터뷰
YAMATO의 도발을 참아줄 수 없다고 코멘트.
2. 제이 브리스코 def. 마크 브리스코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또 다시금 열기를 불태우기 위한 형제 대결이라고 코멘트.
3. 아메리칸 울브즈 def. 다크 시티 파이트 클럽
boring~
4. 알렉스 쉘리의 인터뷰
5. 오스틴 에리스 def. 제리 린, 로데릭 스트롱
6. 고토 히로키 def. YAMATO
7. 지미 제이콥스 def. 알렉스 쉘리
8. 카스타뇰리의 인터뷰
9.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def. 콜트 카바나
10. KENTA vs 마루후지 나오미치 - 타임 리밋 노 콘테스트
마루후지 나오미치가 ROH에 다시 등장!
11. AJ 스타일스 def. 크리스 히어로
경기 후 크리스 히어로가 악수를 하다가 AJ를 공격. AJ의 타이틀을 들고 어필.
시청률 3.66
관중 1510명
수입 45300달러
시청률도 점점 올라가고 있고(처음엔 3점대 초반...) 퍼블릭 이미지도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제 PPV에서 앵글...쪽도 좀 짜놔야 할 것 같고 여러가지 할 것이 많네요. 이제 여러가지 이벤트들(커팅 엣지같은 것)도 꾸려나가야 하고... 챔피언도 슬슬 바뀔 때가 된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다음 PPV까지 순항해야겠네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EWR 플레이 일지 2009/6/27 by 크르
- EWR 플레이 일지 2009/6/21 by 크르
- EWR 플레이 일지 - 09/6/18 by 크르
- EWR 플레이 일지 2009/6/23 by 크르
- EWR 플레이 일지 - 09/6/19 by 크르
# by | 2009/06/28 11:14 | EWR | 트랙백 | 덧글(12)









악역의 별이 되어라 YAMATO!
보통 코바시는 일본 일 때문에 오지 않는다고 하던데요;;
그래도 괜찮은 미들카터 데려오면 제법 쓸만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