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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R 플레이 일지 2009/6/29

으음..저 혼자 경기를 부킹하다보니까 약간 식상한 매치업들이 자주 나오는 것 같습니다. 넵, 여러분들이 매치업에 꽤 많은 도움을 주셔야 해요. 뭐, 급이라거나 선역-악역이라거나 여러가지 이유 떄문에 수치를 맞추고 거기에 맞는 조건들끼리 조정을 해서 경기를 잡기 때문에 이런 까닭도 있긴 합니다만-


혹시라도 보고싶은 매치업이 있으면, 어떻게든 능력치를 조절하고 푸쉬를 주는 방법 등으로 능력치를 맞춘 다음에 드림매치라도 만들어 낼테니 얼마든지 건의해주시길. 혼자 하면 어느샌가 반응이 잘 나오게 하는 매치업만 짜게 되거든요. 이것이 바로 WWE식 경영인가!!!!


어쨌거나 이번에도 나름 서프라이즈를 준비해봤는데, 그 후에 곧장 저를 물먹이는 일이 발생하는군요. 역시 악의 화신인가...여기에서 말한 사실 만으로도 어떤 서프라이즈가 있는지 아실 겁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2009/10/24

1. 사이토 료의 인터뷰

2. 스티네리코 def. 다크 시티 파이트 클럽

3. YAMATO def. 잭 에반스

4. 제이 브리스코의 인터뷰

5. 알렉스 쉘리 def. 크리스 히어로

6. 로데릭 스트롱 def. 콘도 슈지

7. 코바시 켄타 def. 어비스

8. 악의 화신이 ROH에 등장!!!

9. 그레이트 무타 def. 오스틴 에리스

10. 투 지미 def. 브리스코즈
서로 잘 맞는 호흡에 지미 제이콥스와 지미 레이브도 놀랐음.[..]

11. AJ 스타일스 def. 타나하시 히로시



시청률 0.79
관중 1505명
수입 45150 달러


악의 화신이 ROH에 등장!



2009/10/27

1. 사이토 료 def. 케니 오메가

2. 스티네리코 def. 케니 킹 & 레트 타이터스

3. AJ 스타일스의 인터뷰
크리스 히어로건 그레이트 무타건 코바시 켄타건 도전자는 모두 꺾고 타이틀을 유지할 것이라 코멘트.

4. YAMATO def. 고토 히로키

5. 오스틴 에리스 def. 데이비 리쳐즈

6. 콜트 카바나의 인터뷰
오늘 경이로운 자와 태그를 맺어 킹스 오브 레슬링을 상대하겠다고 코멘트.

7. 타일러 블랙 def. 나이젤 맥기니스

8. 투 지미 def. 알렉스 쉘리 & 타나하시 히로시

9. 고토 히로키의 인터뷰

10. 그레이트 무타 def. 브라이언 다니엘슨, 마루후지 나오미치

11. 킹스 오브 레슬링 def. 콜트 카바나 & AJ 스타일스


시청률 3.83
관중 1507명
수입 45210 달러



2009/10/31
1. 콘도 슈지의 인터뷰
백브레이커 밖에 못하는 로데릭 스트롱 따위...[..]

2. 마루KEN def. 스티네리코

3. 타일러 블랙의 인터뷰

4. 오스틴 에리스 def. 데이비 리쳐즈

5. 로데릭 스트롱 def. 콘도 슈지

6. 케니 오메가의 인터뷰
왜이렇게 오덕인 것을 걸고 넘어지는 놈이 많냐고 코멘트.

7. 지미 제이콥스 def. 제리 린 in 퓨어 타이틀
퓨어 타이틀에 도전할 사람이 없냐고 인터뷰하는 도중 알렉스 쉘리가 습격.

8. 케니 오메가 def. 사이토 료

9. 나이젤 맥기니스 def. 타일러 블랙

10. 크리스 히어로의 인터뷰
타이틀을 딸 날이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코멘트.

11. 크리스 히어로 def. AJ 스타일스
타이즈를 잡아당기는 반칙으로 승리


시청률 0.77
관중 1504명
수입 45120달러



그리고 그레이트 무타는 곧장 일본 투어를..[...]


2009/11/3

1. 지미 레이브의 인터뷰
타이틀도 없는 찌끄레기를 괴롭히는 것도 귀찮으니까, 제이 브리스코에게 태그팀 타이틀을 따라고 코멘트. 브리스코즈가 타이틀을 따면 투 지미가 곧장 빼앗아 주겠다고.

2. 브라이언 다니엘슨 & 마크 브리스코 def. 네오 엠버시(바이슨 스미스 & 랜스 호잇)

3. 고토 히로키의 인터뷰

4. 데이비 리쳐즈 def. 케니 오메가

5. YAMATO의 인터뷰
고토 히로키에게 말로는 잘 못 싸우냐고 도발. 힘만 쎈 무식한 색휘라고 DISS질.

6. 콜트 카바나 def. 콘도 슈지

7. 코바시 켄타 def. 어비스, 타나하시 히로시

8. 지미 레이브 def. 제이 브리스코
지미 레이브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허접ㅋㅋㅋㅋㅋㅋ이라고 diss하면서 승리를 자축함.

9. 알렉스 쉘리의 인터뷰
지미 제이콥스의 퓨어 타이틀을 내놔라.

10. 지미 제이콥스 def.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11. AJ 스타일스 def. 오스틴 에리스
경기 후 크리스 히어로가 난입해서 aj를 공격.


시청률 3.79
관중 1507명
수입 45120달러


아, 그레이트 무타가 이렇게 뒷통수를 때릴 줄이야....그래도 두경기 뛰어주고 간 것이 어딘가..하고 위안을 삼아 봅니다. 뭐, 일본 투어중이니까 다시 돌아오겠지요. 아, 그런데 좀 골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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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 | 2009/06/29 14:29 | EWR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06/29 15:21
배신의 무타! 배신의 무타!!!;;;

그리고....악역 중 누군가를 선역으로 돌려보는건 어떨까?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30 08:31
으음..누구를 돌려봐야 할지 계획을 잡아야겠네요.

악역의 비중이 확실히 높은 것 같기도 하고-
Commented by SaveUsHV1 at 2009/06/29 16:17
히어로가 드디어 AJ의 타이틀을 노리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30 08:31
드디어 노립니다!!
Commented by Cactus™ at 2009/06/29 17:22
역시 타나카를 불러오세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30 08:32
탄환전사까지 불러오는 것이군요-
Commented by 2hc4ever at 2009/06/29 18:54
투..투어라니 [..]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30 08:32
으아아아ㅠㅠ
Commented by 키락 at 2009/06/29 20:27
개인적으로 태그팀 타이틀을 많이 활용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태그팀은 생각하기에는 4팀정도 구성되서 돌려먹기가 딱인듯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역시 제법 인기도 높은 선수한명 잡으셔서 아이콘을 만드시는것도 좋을것같다는 생각도 듭니다..그나저나 wwe가 어려우면 바로 아래 단체인 TNA선수 영입도 고려해보심이 어떠하신지?
Commented by 크르 at 2009/06/30 08:32
태그팀이..은근히 급을 맞추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고려해보겠습니다.

TNA 쪽은 크리스 세이빈 정도는 데려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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