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30일
EWR 플레이 일지 2009/6/30
그렇기 때문에 PPV 이름도 바꿨습니다. Feast of Kvasir. 크르라는 말이 Kvasir에서 나왔으니까 제가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이름을 지었는지는 다들 아실 듯 싶습니다. 뭐, 여러가지 계획을 세워놓은 것을을 전부 마무리하는 때가 온 것이지요. 그후에는 다시 새로운 스토리라인을 짜고, 태그팀 타이틀의 가치를 올리고 하는 계획도 세워놓고 있고-
이제 글로벌 라인으로 갈아타는 때가 슬슬 3개월 정도 남은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제 선수 영입 쪽도 활발하게 해야겠어요. 돈도 많이 벌어서 여러가지로 선수들에게 투자도 해야하고- 스태프들과 계약도 다시 해야하고- 여러가지 할 일이 많군요. 아아, 즐겁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너무 중독되면 안되니까 어느정도 한계를 정해두고 해야겠어요. 안 그러면 공부도 안하고 계속 붙잡고 있을라.
그럼 시작해 볼까요?
2009/11/7
1. 사이토 료의 인터뷰
리얼 해저드가 ROH에 자리를 잡은 것 같은데, 스테이블이 될 만한 인원은 아니라고. 부하를 만들어야 겠는데, 역시 일본 빠돌이 오덕 케니 오메가가 부하로 적합하다고 코멘트.
2. 스티네리코 def. 업 인 스모크
산하단체(..)에서 올라온 업 인 스모크의 데뷔 무대. 스티네리코에게 깨지다.[..]
3. 코바시 켄다 def. YAMATO
코바시 켄타에게 초살당하긴 했지만, 특유의 깡을 보여줌. 하지만 이후에 고토 히로키의 난입 및 공격에 실신했다고.
4. 지미 레이브의 인터뷰
엠버시에 랜스 호잇이 들어왔는데, 지금까지 태그팀을 한 적이 없었다고 코멘트. 간만에 락 앤 레이브 인펙션으로 기타나 뜯으면서 경기를 뛰어보자고 코멘트.
5. 브렌트 알브라이트 def. 나이젤 맥기니스
6. 오스틴 에리스 & 브라이언 다니엘슨 def. 락 앤 레이브 인펙션
7. 케니 오메가 def. 사이토 료
8. 지미 제이콥스 def. 타일러 블랙
9. 브리스코즈 def. 마루KEN
지미 레이브의 도발 때문인지, 제이 브리스코가 태그팀 타이틀 도전을 어필.
10. 타나하시 히로시 def. 크리스 히어로
11. 크리스 히어로의 인터뷰
시청률 0.69
관중 1751명
수입 52530 달러
2009/11/10
1. 콜트 카바나의 인터뷰
2. 스티네리코 def. 업 인 스모크, 아메리칸 울브즈
3. YAMATO def. 고토 히로키
치팅으로 YAMATO의 승리. 이후에 비열한 웃음을 보이면서 퇴장.
4. 제이 브리스코의 인터뷰
지미 레이브의 말대로 타이틀을 딸테니, 어디 한번 와서 가져가보라고 코멘트.
스티네리코는 자기네가 밥이냐며 분개.
5. 고토 히로키의 인터뷰
YAMATO 짜증나네.[..]
6. 마루후지 나오미치 def. 사이토 료
7. 다나카 마사토 def. 어비스
탄환 전사도 ROH에 참전!! 괴물 어비스를 슬라이딩 D로 이기면서 순조로운 데뷔전을 치룸.
8. 콘도 슈지의 인터뷰
9. 제이 브리스코 def. 지미 레이브
10. 콜트 카바나 def.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11. AJ 스타일스 def. 크리스 히어로
시청률 3.59
관중 1753명
수입 52590달러

2009/11/14
1. 케니 오메가의 인터뷰
2. 아메리칸 울브즈 def. 업 인 스모크
3. 콜트 카바나의 토크쇼, 카바나라마!!
첫손님으로는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가 왔으나, 카스타뇰리의 도발에 열받은 콜트 카바나는 쇼를 때려치고 공격. 앵글을 이제 잘 사용해볼까 생각중입니다.
4. 사이토 료 def. 케니 오메가
5. 악관일색(콘도 슈지 & 브라더 야시) def. 제너레이션 넥스트(로데릭 스트롱 & 잭 에반스)
6. 브라이언 다니엘슨 def. 나이젤 맥기니스
7. 크리스 히어로의 인터뷰
8. YAMATO def. 타일러 블랙
9. 엠버시의 인터뷰
그동안 너무 안 나와서 존재감 확인겸...반응은 개구림.[..]
10. 제리 린 def. 지미 제이콥스
경기 후 알렉스 쉘리가 다음 퓨어 타이틀 도전자임을 어필
11. 크리스 히어로 def AJ스타일스 in 논 타이틀
시청률 0.73
관중 1760명
수입 52800달러
2009/11/17
1. 크리스 히어로의 인터뷰
자신이 타이틀을 따는 기간 D-12였나 하여간 D-DAY를 계산하고 있음
2. 스티네리코 def. 아메리칸 울브즈
브리스코즈에게 자신들은 밥이 아니라고 어필.
3. 오스틴 에리스 def.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4. 악관일색의 인터뷰
5. 그레이트 무타 def. 브라이언 다니엘슨
6. 코바시 켄타 & 다나카 마사토 def. 네오 엠버시(지미 레이브 & 바이슨 스미스)
상승세를 타던 지미 레이브의 기세가 꺾인 날. 이길 수 있을리가 없지요.[..]
7. KENTA def. 마루후지 나오미치, 사이토 료
8. 콜트 카바나의 카바나라마!
이번 손님은 YAMATO와 고토 히로키. 몇 마디 이야기도 나누지 못하고 그대로 난투극으로..
9. 어비스 def. 나이젤 맥기니스
10. 지미 제이콥스 def. 마크 브리스코
11. AJ 스타일스 def. 크리스 히어로
시청률 3.79
관중 1753명
수입 52590 달러

이제 새로운 시도들도 하고 있습니다. PPV에 유명한 락 밴드도 부르고 할 예정이에요. 순 수익도 꽤나 나오고 있고 단체는 계속해서 순항중!!! 이제 오늘은 대립들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대립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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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 훅(Heel Hook) by 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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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30 11:29 | EWR | 트랙백 | 덧글(12)









으헝헝!!(...)
레이브가 너무 불쌍하구나;;;
1:1로 팀원 중 하나씩 붙이고 한명을 팀원의 도움으로 승리하게 하고
경기 후 다른 팀원이 구출하러 나오게 하면 그렇게 4번만 하시면
대립 종료하라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