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EWR 플레이 일지 2009/7/4
이제 글로벌 단계가 가까워오고 있습니다. 아직 WWE와 TNA에 밀린 3위 단체이긴 해도- 뭐, 방송도 잘 타고 있고 계속해서 잘 나가면 언젠가는 1위 자리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어요. 단체 수익도 잘 나오고 있고...이제 광고 비율도 좀 늘려도 오케이. 그리고 어느샌가 게임내 시간은 2009년을 뛰어넘어 2010년이 되어버렸군요. 아아아, 시간은 참 잘도 가는구나. 이제 인터넷 강의도 들어야 하는데- 이거 계속 하다보니 중독되어서 본래 하려고 했던 분량을 뛰어넘었네요.
...자기 관리를 확실하게 해야겠습니다. 이거 좀 위험.
어쨌거나 진행 상황을 보도록 하시지요. 스토리 라인에 관한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면 스킵을 해버리니 여러분의 상상력을 증폭시켜 자기 마음대로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창의력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2009/12/29
1. 스가와라 타쿠야의 인터뷰
2. 브리스코즈 def. 스티네리코
이후에 투 지미가 브리스코즈를 습격. 업 인 스모크가 브리스코즈를 도와주기 위해 나오면서 그대로 경기가 성립.
3. 투 지미 def. 업 인 스모크
브리스코즈를 놓쳐서 기분이 상한 투 지미가 업 인 스모크를 박살냄.
4. 마이크 쿽켄버시 def. 스가와라 타쿠야
5. 콘도 슈지의 인터뷰
6. 로데릭 스트롱 def. 데이비 리쳐즈
경기 후에 에디 에드워즈가 난입하여 그대로 스트롱을 공격. 경기 링벨이 울리면서 로데릭 스트롱의 2연전.
7. 에디 에드워즈 def. 로데릭 스트롱
데이비 리쳐즈의 도움으로 스트롱에게 승리.
8. 로우 키 def. 콘도 슈지
9. 마루후지의 인터뷰
10. 마루후지 나오미치 def.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11. 콜트 카바나 def. 크리스 히어로 by DQ
시청률 3.55
관중 3301명
수입 99030달러
2010/1/2
1. 마이크 쿽켄버시의 인터뷰
2. 스티네리코 def. 업 인 스모크
3. 스가와라 타쿠야 def. 마이크 쿽켄버시
4. 마루후지 나오미치의 인터뷰
5. 로데릭 스트롱 def. 데이비 리쳐즈
6. 로데릭 스트롱의 인터뷰
스트롱에게 인터뷰를 시키면 안된다는 것을 왜 저는 계속 까먹을까요...이렇게 마이크웍에 재능이 없고, 관중의 반응이 구린 레슬러도 없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는데..[..]
7. 마루후지 나오미치 def.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8. 나이젤 맥기니스 def. 오스틴 에리스
9. 미스터 케네디 def. 다나카 마사토
10. 투 지미 def. 모터 시티 머신건즈
11. 크리스 히어로 def. 콜트 카바나
시청률 0.79
관중 3855명
수입 115650달러
2010/1/5
1. 그레이트 무타의 인터뷰
여전히 말은 없다. 매니져로 무토 케이지를 데려와야 하냐고 인터뷰어가 코멘트.
2. 마이크 쿽켄버시 def. 스가와라 타쿠야
3. 랜스 호잇 def. 다나카 마사토
이제 오버가 좀 높은 사람들이 잡질 좀 하면서 랜스 호잇을 키워줘야 합니다.[..]
4. 콜트 카바나의 인터뷰
나의 토크쇼를 돌려줘..
5. 브라이언 다니엘슨 def. 그레이트 무타 by DQ
6. 플레이밍 오메가 def. 제리 린 in 퓨어 타이틀 매치
7. YAMATO의 인터뷰
8. AJ 스타일스 def. 오스틴 에리스, 데이비 리쳐즈, 다나카 마사토
9. 나이젤 맥기니스 def. 오스틴 에리스
이전 경기로 힘이 빠진 오스틴 에리스를 나이젤이 습격! 나이젤의 낙승이었다고.
10. KENTA def. YAMATO
11. 크리스 히어로 def. 콜트 카바나
시청률 3.55
관중 3852명
수입 115560달러
2010/1/9
1. 스가와라 타쿠야의 인터뷰
...말을 너무 못해서 관중의 반응이..ㅠㅠㅠ
2. 스가와라 타쿠야 def. 마이크 쿽켄버시
3. 랜스 호잇 def. 케빈 스틴
4. 사이토 료 def. 마루후지 나오미치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의 난입으로 인해 사이토 료의 피니쉬 홀드를 맞고 마루후지의 패배.
5. 그레이트 무타 def. 로우 키
6. 데이비 리쳐즈의 인터뷰
7. 콘도 슈지 def. 로우 키
8. 로데릭 스트롱 def. 데이비 리쳐즈
9. AJ 스타일스 def. 미스터 케네디
10. 브리스코즈 def. 투 지미
11. 오스틴 에리스 def. KENTA
시청률 0.77
관중 3853명
수입 115590달러

여성경기 같은 것은 역시 무리수. 사람은 역시 한 우물 만을 파야합니다. 오늘 것은 그냥 평이한 이야기 진행인 듯 싶군요. 뭔가 터지려면 내일이나 모레쯤 되어야 하지 않을지.
...스토리 라인 생각하는 것도 고역이네요. WWE는 일주일 간격이기라도 하지...으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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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7/04 11:06 | EWR | 트랙백 | 덧글(10)









그나저나 카바나 선수가 상당히 불싸하게 느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