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7일
EWR 플레이 일지 - 2009/7/7
그런데 진짜 풍부하군요. 이정도만 되어도 장난아닌데 TEW까지 가면 정말 장난 아닐 듯. TEW는 로스터 수정을 하려고 하는데..이거 로스터 수정은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오네요. 이름이 다 다르다보니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로스터 패치를 받고 나서 어떻게 수정을 해야하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귀찮아서 그냥 EWR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EWR보다 세부사항이 많다니 한번쯤은 꼭 해보고 싶긴 해요. 언제 하게 될진 모르겠지만 이번 방학 중에 한번 쯤은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쩄거나, 시작해 볼까요?
2010/2/2
1. AJ 스타일스의 인터뷰
오스틴 에리스의 도전권 매치를 응원한다고 코멘트. 타일러 블랙과 경기를 잘 해보라고.
2. 스가와라 타쿠야 def. 마이크 쿽켄버시
오와시 토오루의 도움으로 쿽켄버시에게 승리한 스가와라 타쿠야는 다음 쇼에서 끝을 보자고 코멘트.
3. KENTA def. 나이젤 맥기니스
4. 마루후지 나오미치 def. 콘도 슈지, 사이토 료
5. 콜트 카바나의 카바나라마!!
게스트로는 그레이트 무타와 브라이언 다니엘슨이었지만, 그레이트 무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6. Yamato def. 제리 린
7. AJ 스타일스 def. 타나하시 히로시
지미 레이브의 난입으로 승리한 후, AJ와 지미 레이브는 악수를 나눔. 무언가 예고가 있을 모양.
8. 타일러 블랙 def. 오스틴 에리스
AJ 스타일스가 난입하여 오스틴 에리스가 한눈을 판 사이 타일러 블랙이 피니쉬 홀드를 작렬시키면서 승리. 오스틴 에리스는 분노.
9. 플레이밍 오메가 def. 크리스 세이빈
10. 오스틴 에리스의 인터뷰
타이틀 전선에서 멀어져도 좋으니, 우선 AJ부터 손을 보겠다고 코멘트.
11. 킹스 오브 레슬링 def. 브리스코즈
시청률 3.59
관중 5519명
수입 220760달러
2010/2/4
드디어 방송 하나 더 땄어요~ 그런데 시청률이 좀 구린 곳이라...이제 방송 하나가 계약기간이 끝날 때 쯤 더 찾아봐야 할 것 같기
도 하고...으으음. 어느정도 손해를 감수하고 시청률이 낮은 곳은 그냥 포기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군요.
1. 투 지미의 인터뷰
각자 서로의 대립 상대를 diss. 이런 데에서도 호흡이 잘 맞아서 관중들의 반응도 좋았음
2. 랜스 호잇 & 바이슨 스미스 def. 업 인 스모크
업 인 스모크는 자버인생 확정.
3. 다나카 마사토 def. 미스터 케네디
4. 지미 제이콥스 def. 제이 브리스코
5. 브라이언 다니엘슨의 인터뷰
6. 스가와라 타쿠야 def. 마이크 쿽켄버시 in 스페셜 레프리 매치
스페셜 레프리는 바로 오와시 토오루!! 불공정한 경기 진행으로 인해 쿽켄버시의 패배. 쿽켄버시는 용납할 수 없다며 다음 쇼에 정말 끝을 내자고 코멘트. 경기 방식은 자신이 정하겠다고.
7.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vs 콜트 카바나 - 타임 리밋 노 콘테스트
8. 그레이트 무타 & 데이비 리쳐즈 def. 오스틴 에리스 & 브라이언 다니엘슨
9. AJ의 인터뷰
10. AJ 스타일스 def. 타일러 블랙
11. 로데릭 스트롱 def. 크리스 히어로
시청률 1.95
관중 5505명
수입 220200달러
...TNA 임팩트에 밀려서 결국 이 쇼의 계약을 파기시켜버렸습니다. 아, 지금까지 벌은 돈들이 모두 다 날아가 버렸네요. 뭐- 아직 돈은 충분하니까 더욱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아, 진짜 목요일이나 금요일, 월요일에 방송을 잡으면 안되는군요. WWE와 TNA에게는 아직 밀리네요.

2010/2/6
1. 더 락이 ROH 링에 등장!!!
이번에 사장인 크르의 명을 받아 ROH의 GM으로 부임하게 되었다고 코멘트.
확실히 비싼 값을 지불하고 데려왔는데(Written 계약으로 29만 달러-_- TV쇼 1회할 때마다 버는 티켓 수입을 뛰어 넘습니다.) 그런 만큼 반응이 엄청나네요. 인터뷰 하나 만으로도 레이팅이 100%가 뛰는 것은 처음인 듯. 선수로서의 기량은 힘들고- GM으로 확실하게 기를 생각입니다. 선역 쪽에 무게가 떨어지니까 더 락으로 어떻게든 커버를 쳐봐야지요.
2. 마이크 쿽켄버시 def. 스가와라 타쿠야 in 라스트맨 스탠딩
두명의 대립은 이제 끝났습니다. 이제 새로운 대립을 세워봐야겠지요.
3. 아메리칸 울브즈 def. 스티네리코 in ROH 태그 타이틀
태그팀 디비전이 완전히 죽어버렸습니다. 어쩔 수 없지.[..]
4. 리얼 해저드 def. 마루KEN
경기 중에 갑자기 투 지미가 난입!! 그리고 경기 후에 AJ 스타일스가 나오면서 링 위에서 인터뷰가 시작됩니다.
5. AJ 스타일스, 투 지미, 리얼 해저드(Yamato, 사이토 료) 인터뷰
이제 자신들은 새로운 스테이블로 활동하겠다고 예고. 우선, Yamato의 대문자부터 되찾아볼까-라고 리더인 AJ가 코멘트.
6. 지미 제이콥스 def. 제리 린
이후에 곧장 펼쳐진 경기에서 팀원들의 도움으로 낙승하는 지미 제이콥스. 제리 린을 경기 후에도 구타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이젤 맥기니스의 난입!!! 나이젤 맥기니스의 턴 페이스가 이뤄지는 순간입니다.
7. 마크 브리스코의 인터뷰
지미 제이콥스에게, 그래도 한 스테이블의 리더였던 놈이 누군가의 따까리로 들어가다니 부끄럽지도 않냐고 코멘트.
8. 모터 시티 머신건즈 def. 플레이밍 오메가 & 미스터 케네디
모터 시티 머신건즈는, 새로운 스테이블에 대해서 관심없다고 코멘트. 자신들은 이기기 위한 프로레슬링을 보여줄 뿐이지- 찌질이들이 들어가 노는 곳엔 들어가지 않겠다고.
9. 오스틴 에리스의 인터뷰
경이로운 자가 타락하는 것도 한순간이라고 인터뷰. 어쨌거나 자신이 진 빚은 갚아주겠다고.
10. 로우 키 def. 타일러 블랙
크리스 히어로의 방해로 인해 타일러 블랙의 패배. 다만, AJ 덕분에 히어로와의 타이틀 전이 관중의 관심에선 멀어졌다고.[...]
11. GM 더 락의 공지사항
우선 묶은 매듭부터 풀라면서, 다음에 오스틴 에리스와 AJ 스타일스의 경기를 부킹.
시청률 0.79
관중 6649명
수입 265960달러

2010/2/9
1. AJ의 신 스테이블이 오스틴 에리스를 습격!
AJ는 습격 후 '우리는 말보다 행동이 빨라'라고 코멘트.
2. 브렌트 알브라이트 def. 데이비 리쳐즈
3. 콘도 슈지의 인터뷰
4. 제이 브리스코 def. 지미 제이콥스
5. 크리스 세이빈 def. 플레이밍 오메가
6. 지미 레이브 def. 타나하시 히로시
7. 지미 레이브의 인터뷰
우리는 정말 강력한 사람들끼리 모였다고. 어중이떠중이 스테이블 따위 다 치워버려.ㅋㅋㅋㅋ
8. AJ 스타일스 def. 오스틴 에리스
습격을 당해 부상을 당한 에리스를 무참하게 공격.
9. 브라이언 다니엘슨 def. 그레이트 무타
10. 킹스 오브 레슬링 def. 나이젤 맥기니스 & 타일러 블랙
11. 더락과 AJ 스타일스의 대면
AJ 스타일스에게 더 락이 경기 이전에 오스틴 에리스를 공격하지 말 것을 요구. AJ는 계약서를 쓰는 척 하다가 그대로 더 락을 공격!!! 그 후 '새로운 스테이블, 우리 Rebels with Attitude는 권력 따위 신경 안써'라고 하면서 쇼가 종료.
시청률 3.67
관중 6611명
수입 264440달러

2010/2/12
1. 더 락이 무대로 나와, 새롭게 만들어진 스테이블을 소개.
스테이블의 이름은 워 머신, 리더는 오스틴 에리스로- 로데릭 스트롱과 브리스코즈로 이뤄진 팀. AJ의 스테이블이 짜증나서 만들었다고 코멘트.
2. 오와시 토오루 def. 브렌트 알브라이트
스가와라 타쿠야의 도움으로 승리. 경기 후 스가와라 타쿠야는 오와시 토오루를 경멸하는 눈빛이었다고.
-> 마이크 쿽켄버시와의 대립으로 인해 스가와라의 오버는 무려 89. 콘도도 그정도 되는데 리더인 오와시 토오루의 오버는 72...그럴만하지요.[..]
3. 아메리칸 울브즈 def. 업 인 스모크
4. 타일러 블랙의 인터뷰
크리스 히어로의 타이틀도 이제 곧 내 손에 들어올 것이라 코멘트.
5. 더 락이 이번 흥행에 온 유명인을 소개. 이 앵글도 꽤나 쓸만하군요.
6. 미스터 케네디 def. 콘도 슈지
AJ와 오스틴 에리스의 대립에 집중되어서 그렇지, 이 대립도 진행중입니다.[..]
7. 지미 제이콥스 def. 마크 브리스코
경기 후 지미 제이콥스는 '워 머신은 개뿔, 패배한 개들이나 되라지'라고 인터뷰.
8. 크리스 히어로의 인터뷰
더 락에게 챔피언인 자신을 존중하고, 자신을 쇼의 중심으로 삼아달라고 인터뷰. 더 락은 '여기 악역들은 GM을 똥으로 보나요'라는 반응을..[..]
9. 알렉스 쉘리 def. 브라이언 다니엘슨
이기기 위한 레슬링이란 이런 것이다!!라고 어필하면서 퇴장.
10. 플레이밍 오메가 def. 크리스 세이빈
11. 크리스 히어로 def. 타일러 블랙 in ROH 타이틀전
크리스 히어로가 또다시 방어.
시청률 0.79
관중 6639명
수입 265560달러
2010/2/16
1. 오스틴 에리스가 공격당할 때 누군가가 구원!!! 그 사람은 바로, 그레이트 무타 대신으로 온 일본의 사자, 무토 케이지!![...]
2. 마루KET def. 업 인 스모크
업 인 스모크를 성장시키기 위해 강한 팀들이랑 붙이고 있습니다.
3. 딜릴리어스 def. 데이비 리쳐즈
4. 타나하시 히로시의 인터뷰
지미 레이브, 들어간 것이 왜 하필 경이로운 찌질이 밑이냐고 조롱.
5. 고토 히로키 def. 알렉스 쉘리
6. 플레이밍 오메가 def. Yamato
7. 스테이블 워 머신의 인터뷰
8. 타일러 블랙 def. 크리스 히어로
9. 타일러 블랙이 ROH 타이틀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어필.
10. 오스틴 에리스 def. AJ 스타일스
11. Yamato, 사이토 료, 지미 제이콥스가 백스테이지에서 오스틴 에리스를 공격. 리벨 위드 애티튜드의 집요한 공략이 계속되고 있는듯.
시청률 3.63
관중 6624명
수입 264960달러
앵글을 사용하니까 정말 이야기가 다채로워지네요. 설정하는 것이 좀 귀찮긴 하지만(이야기를 짜는 것도 그렇고). 어쨌거나 더 락도 데려왔는데, GM을 또 한명 데려올까 생각중입니다. 고용되지 않은 상태에 있는 사람을 보니 마쵸맨도 있던데..아무래도 역시 좀 비싸겠지요. 현재 단체 순수입이 600만 달러 정도 되는데 락키가 거기에서 5% 정도를 떼어가는 느낌이 나서 왠지 가슴이 아픈데..여기에서 마쵸맨까지 데려온다면 역시 좀 그렇겠지요. 으음, 에릭 비숍도 고려를 해봐야겠습니다. 안되면 헐크 호건...이 인간은 좀 비싸겠군요.
그리고 크리스 히어로와 타일러 블랙의 대립은 왠지 덤이 되어버린 느낌. 한 단체의 최고 타이틀이 이렇게 무시당하면 안되는데...이거는 또 달리 해봐야 할 듯 합니다. 으으음.
어쨌거나 다음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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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7/07 09:39 | EWR | 트랙백 | 덧글(13)









그나저나 아무래도 WWE는D-X WcW는nWo TNA는MEM같은 대표악역모임처럼 RwA에다가 몇몇악역테이블 몇개 더추가해서 아주 쇼에 골칫덩어리로 뭉쳐서 선역들이랑 대립을 맺어버리시는건 어떠신가요?
카리스마가 역시 엄청났구나;
그런데 단체에 선수가 누가 있느냐에 따라 상성의 영향도 있으니, 우선 단체의 로스터를 알고 싶네요^^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로스터는 바뀐게 많지가 않습니다. 글로벌로 되는 비결이있으시는지요? AAA로 하다보니 느낀게 정말 어렵더군요. TV중계권 따는것도힘들고
09년도 5월 로스터라면...저는 일본에서 KENTA랑 마루후지 나오미치를 우선 open으로 영입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둘이서 붙이면 매치 rating이 무조건 100%가 나와서 반응이 좋더군요.ㅎㅎㅎ
그다음에 콘도 슈지도 꽤나 좋고요. 콘도 슈지는 대립을 하면서 키워줘야 하긴 합니다만.
어떤 선수를 데려오든지 간에 능력치를 잘 보고 거기에 맞춰서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