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5일
풀 넬슨 페이스버스터(Full Nelson Facebuster) - 더 미즈

피폭자 : 프리모 콜론
이번주 RAW에서 프리모 콜론이 형 칼리토에게 신경을 쓸 때에 뒤에서 기습공격을 한 후 더 미즈가 경기를 끝낸 기술입니다. 맨처음에는 그냥 리얼리티 체크로 들어가나-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갑자기 프리모를 풀 넬슨으로 잡아!!![..] 그 다음에 앞다리를 걸면서 그대로 페이스버스터!!! 저는 여기에서 소리쳤습니다.
"브레이크 다운!!!!!!!!!!!"
...넵, 제리코가 옛날에 잠시 사용했던 피니쉬 홀드네요. 그러고보면 미즈도 데뷔가 2006년인가 그랬는데 은근히 피니쉬가 많이 바뀌었군요. 미자드 오브 오즈부터 시작해서 리얼리티 체크 - 싯아웃 숄더 죠브레이커 - 그리고 이 기술까지....그나마 오래 밀던 기술이라면 앞서 말한 두 기술이고, 싯아웃 숄더 죠브레이커는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아 봉인, 그리고 이 기술은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어떻게 될까요.
제리코같은 경우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피니쉬 홀드가 너무 좋았던지라 관중 반응이 사망 수준이어서 이 기술을 봉인했는데...미즈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으으음, 은근히 괜찮아 보이기도 하지만 또 제리코의 기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뭐, 외국 팬들은 제리코가 그런 기술을 썼다는 것이나 기억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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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7/15 18:02 | ▶WWE | 트랙백 | 덧글(26)









이 기술이 다시 나오는구나!!!!
http://gall.dcinside.com/list.php?id=wwe&no=155709&page=1&search_pos=-151164&k_type=0100&keyword=%ED%8A%B8%EC%9C%84%ED%84%B0
브레이크 다운도 얼마 안갔고, 엔지기리도 좀 쓰더니 그만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