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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키 어설트(Anarchy Assault) - 더그 윌리엄스

피폭자 : 알렉스 쉘리



현재는 TNA에서 브루터스 매그너스와 랍 테리와 함께 브리티쉬 인베이젼이라는 스테이블로 활동하다가, 쉬크 압둘 바시르와 에릭 영까지 더해서 월드 엘리트라는 스테이블로 활동하고 있는 영국 출신의 레슬러 더그 윌리엄스가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더그 윌리엄스의 과격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기술이지요. 무릎으로 차는 기세가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허허허허.


상대의 목을 크레바트로 잡은 다음에 연속해서 무릎을 날리다가, 상대가 그로기 상태에 빠지면 곧장 로프 반동을 한 후 강력한 러닝 니 스트라이크를 날리는 기술로 무릎을 사용하기 때문에 타격은 확실하지요. ROH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봤을 때도 참 매력적이라 생각했고, TNA의 월드 X 컵이나 NOAH에서 활동할 때도 눈여겨 봤었는데 요즘 확실히 자리를 잡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뭔가 예전에 봤을 때보다 경기가 재미는 없더군요.[...]


아직 싱글전이 아니라 태그라거나 다인 대전에서 많이 봐서 그런 것일지는 모르겠지만...무언가 한명의 레슬러로서 주변의 방해요소가 조력 없이 싱글로 경기하는 모습을 TNA에서 보고 싶지만- 스테이블이 스테이블이니만큼 그것은 무리겠지요. 그런데 이 선수는 그냥 싱글로 경기할 때가 좀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강렬한 기세로 차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드는 기술입니다. 아나키스트라는 별명에 맞는 네이밍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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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 | 2009/08/24 15:29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by DIN at 2009/08/24 17:08
더그 윌리암스도 좋은 기술 많이 사용하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9/08/25 18:44
기본기도 탄탄하고 좋더군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08/24 17:46
정타로 때리는게 무서워;;;
Commented by 크르 at 2009/08/25 18:44
소리까지 같이 들으면...
Commented by 회색빛영광 at 2009/08/24 17:51
오호 저런 선수였군요;;; 지금 보이는 모습에서는 볼 수 없을 수도 있는 기술이네요~_~;;;
Commented by 크르 at 2009/08/25 18:44
아하하하;;
Commented by SaveUsHV1 at 2009/08/24 21:21
멀리서 봤을땐 소리를 내려 다리를 치는 줄 알았는데 그냥 제대로 까려는 행동이였군요;;;;
그나저나 크레바트의 장인인 히어로에게 크레바트를 거는 모습을 보는 거니까 괜히 희한하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8/25 18:44
사실 크레바트라는게 유럽 선수들에게는 기본 스킬;;
Commented by Carl Orton at 2009/08/24 21:40
TNA에서의 활동은 뭔가 두명이서 세트로 귀여운[?] 행동들만하는거같아서 좀더 기대는 하는대 ... IWGP 챔피언은 좀이른감이 [..]
Commented by 크르 at 2009/08/25 18:45
그건 정말 놀랐습니다;;
Commented by Ballin at 2009/08/24 23:44
크레바트의 달인 히어로한테 크레바트 후 니킥!(...
Commented by 크르 at 2009/08/25 18:45
허허허허허;;
Commented by 하트브레이커 at 2009/08/25 03:34
개인적으로 이런 간단하면서도 파워풀한 기술을 좋아합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9/08/25 18:45
그러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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