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5일
팜 스트라이크(Palm Strike) - 사모아 죠

피폭자 : 잭 에반스
현재 TNA에서 어떻게 이 인간을 다룰 것인가 걱정부터 되고 있는(...) 사모아 죠가 ROH에서 잭 에반스와 대전할 때에 나온 장면입니다. 와, 잭 에반스에 맞춰주면서 잘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니 이 인간도 확실히 코믹 끼가 있어요. 마지막에는 그냥 귀찮다!!!의 느낌. 잭 에반스의 접수와 함께 재미있는 장면이 나와서 좋은 장면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완전 괴물. TNA 쪽에서 또다시 선역 쪽으로 돌릴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는데...진짜 선수 한명 왔다갔다하는 것은 일도 아닌 것인지...뭐, 악역 쪽으로 무게추가 너무 기울어져 있다는 느낌도 드는데...그러면 지금까지 사모아 죠와 경기하면서 고생했던 스팅이 좀 이상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어쨌거나 계속 두고봐야겠지만. 그러고보니 딕시 카터가 TNA TV쇼에 드디어 나온다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은데..과연 이 여자가 빈스 맥맨처럼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빈스 맥맨은 정말 이쪽 영역에 있어서 신의 느낌. 몬트리올 스크류잡으로 안 좋아진 이미지를 그렇게 잘 사용한 사람도 없을 겁니다.
# by | 2009/08/25 19:34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20)









근데 정말 턴힐도 뜬금없었는데 턴페도 뜬금없으려나요..;
어짜피 죠는 트나 등장할때부터 뜬금없었던것같군요
그몸으로 X-디비젼이라니....
개인적으로 사모아 죠가 가장 웃겼던 장면은, 키쿠 폴리의 맨더블 크로우를 깨물었을 때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