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6일
스윙잉 누스(Swinging Noose) - 제임스 스톰

피폭자 : 멧 벤틀리
과거에는 크리스 해리스와 함께 AMW라는 팀으로 XXX와 명경기를 만들어 냈었고, 현재는 로버트 루드와 함께 TNA에서 상당히 높은 위치까지 올라온 제임스 스톰이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비어 머니 태그팀으로만 활동을 해서 그런지, 이 기술을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가 없더군요. 으음, TNA는 한꺼번에 몰아봐서 기억이 안 난 것일 수도 있지만.
어쨌거나 카우보이라는 기믹은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네요. 술마시는 카우보이.
어쨌거나 기술 설명으로 넘어가자면, 토네이도 인버티드 DDT입니다. 탑로프에 올라가서 상대방을 인버티드 페이스록으로 잡은 다음에 그대로 회전하면서 인버티드 DDT!!! 물론 스톰이 이 기술을 썼다는 것에도 놀라실 분이 계시겠지만 저희는 아마도 다른 것에 주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 저만 그런 것인가요??!;;
그렇다면 여러분, 이 밑에 그것을 적어놓을테니 여러분의 생각과 저의 생각을 맞춰봅시다. 하나, 둘, 셋.
라이징 선!! 후나키!!!![...]
....저만 그런 것은 아니겠지요. 어쨌거나 누스(Noose)는 올가미를 뜻하는 것으로 제임스 스톰의 카우보이 기믹이 잘 맞는 네이밍이 아닌가 합니다. 역시 카우보이라면 말 위에서 흔드는 올가미로 소나 말들을 잡는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나요? 저는 카우보이가 총을 쏘는 것보다는 이쪽이 연상이 되던데- 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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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26 10:06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6)









(털썩;)
제임스스톰보다는 크리스 해리스를 더 좋아했던...웬지모르게 고인이된 마이크어썸 생각도 나고
왠지 미묘한 괴리감이 있는 것 같아요;
라이징 선이 생각나는군요~_~;;;;
옛 스맥다운 게임에서는 언프리티어 말고 다른 피니쉬로 저 기술이 크리스챤이 있었죠~_~
전 그래도 예전 루드 모습때문인지... 수능 끝나고 몰아서 보기 전까지는 판단을 유보해둬야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