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7일
인버티드 데스밸리 드라이버(Inverted Deathvalley Driver) - 루피스토

피폭자 : 웨즈나
현재는 북미의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인 SHIMMER에서 제니퍼 블레이크와 함께 수어사이드 블론즈라는 태그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루피스토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키가 상당히 작달막한 선수인데 경기 스타일은 정말 좀 막 나가는 스타일이라고 해야 하나..특히 미키 너클스와의 경기에서도 장난이 아니더군요. 160cm에 62kg이니까 신체 조건으로만 따진다면- 대한민국의 평균 여성과 비슷하다고 봐도 될 체구인데 파이팅 스타일은...으으음.
어쨌거나 코바시 이외의 선수의 기술에 버닝 해머라는 호칭을 주기는 좀 그래서 대충 이렇게 적었습니다. 그런데 해설자들은 그냥 버닝 해머!!라고 외치기도 하더라구요. 어쨌건간에 상대방을 아르젠틴 백브레이커의 요령으로 들어올려서 그대로 상대의 머리가 수직낙하하도록 떨어뜨리는 극악기입니다. 루피스토의 키가 작은 것이 정말 다행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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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27 16:29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9)









북미쪽도 상당하군요.. WWE의 디바들로 인해서 편견이 있었는데 버려야 되겠네요
크르님GIF를 보다보면 보고싶은 마음이 생기는군요~_~
경악스러운 각도로도 쓰네요;;;;
뭐 어짜피 전체적으로 좋진 않지만[..] 그래도 이런 선수들을 한둘 보다보면 쉬머같은 단체도 꾸준히 보고싶네요~
단지 남자 레슬러에 비해서 전체 수가 적다보니..
어썸 콩이나 게일 김, 나탈리아 네이드하트 등만 뺀다면 거의 무시했는데,
오늘 그 고정관념이 확 깨지네요 ㄷㄷㄷ
그나저나 저 튼실한 허벅지를 보니,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