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9일
STO + 러시안 레그스윕(STO + Russian Legsweep) - 메이져 브라더스

피폭자 : 이름없는 인디 레슬러
한때 비키 게레로와 챠보 게레로, 엣지의 스테이블인 라 패밀리아에서 활동하면서 태그팀 엣지 헤즈로도 활동했던 잭 라이더와 커트 호킨스- 아니, 브라이언 메이져와 브렛 메이져의 태그팀인 메이져 브라더스가 사용한 피니쉬 홀드입니다. 이렇게 보고 보니 바샴 브라더스가 사용했던 볼 앤 개그랑도 닮았네요.
바샴 브라더스는 STO가 아니라 크로스라인이었지만 뭐 그런 정도의 미세한 차이야 상관없고..[..]
어쨌거나 잭 라이더는 잘 나오고 있더군요. 처음에 나왔을 때는 이게 뭔가 했었는데 WWE는 역시 대단해요. 계속 보다보니까 정이 들어. 크리스챤과의 경기 때문인지 좋게 보진 않아도, 그냥 나쁘게 보는 사람도 좀 없어진 듯 하고 그렇습니다. 사실, 저에겐 관심 외...이긴 하지만요. 아니. 이건 대부분의 분들도 그럴려나.
어쨌거나 커트 호킨스도 잭 라이더처럼 기회를 잘 잡아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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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9/09 21:15 | ▶WWE | 트랙백 | 덧글(23)









라 패밀리아때만해도 정말 이상했는데 요즘은 가끔씩 마이크도 잡고 나름 피니쉬도 장착하구요~_~
ECW에서 좀 더 키워졌으면 합니다~_~
에지헤드시절의 개삽질은..;
커트 선수는 FCW에서 경기를 했다길래 보니까.. 다크매치에다가 전패 [..........]
커트는 잊고 있었고[...]
특히 페이스 워시를 사용할때는 살짝 전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