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0일
게토 드롭(Ghetto Drop) - 빅 대디 V

피폭자 : 부기맨
한때는 킹 오브 더 링에서 우승한 메이블이기도 했었고, '세계에서 가장 큰 러브 머신'이라는 별명을 가진 비셰라이기도 했던 레슬러인 빅 대디 V의 피니쉬 홀드 중 하나입니다. 많은 선수들이 사용하던 기술이지만, 정말 이 덩어리가 쓰는 것은 피니쉬 홀드의 설득력이 엄청났지요. 하지만 저 비호감 복장은 좀 에러.[..]
뭐, 지금은 NWA에서 킹 V(King V)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던데 계속 잘 활동하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NWA도 구해보려면야 구해볼 수도 있는데 지금은 워낙 바빠서 WWE도 볼 시간이 없네요. 오늘 과제 마무리를 하고 내일 봐야지...라고 마음을 먹었는데 내일도 보니까 일정이 풀. 뭐, 삼천포로 빠진 이야기에서 다시 돌아와서
상대방을 파이어맨즈 캐리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그대로 뒤로 넘어져 상대방의 등 쪽에 타격을 주는 기술로 간단하지만 위력이 있는 기술입니다. 개인적으로 더 락이 이 기술을 사용한 다음 박수를 치면서 일어나는 것이 상당히 좋았었는데, 요즘은 그렇게 사용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좀 아쉽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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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9/10 19:12 | ▶WWE | 트랙백 | 덧글(19)









그건 처음 듣는 이야기네요.
그 몸매가 언제 저렇게 되었을까요;;;
메이블하면
터프 이너프에서 우승하고
로얄럼블에서 언더옹을 실격시켰다가
한동안 쫓겨다녔던 기억밖에 없어서 말이죠...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제대로 알려주셨으면 하네요.
제가 제대로 잘못 알고 있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저 기술이 가장 기억남는건 에어 펑크를 반격하면서 썼던게 기억에 남는군요.
그래도 저 빅 대디V의 거대한 몸에 압사당한 피폭자들은, 확실히 구토감을 느끼긴 하겠지요!
터프이너프 초대우승자이고, 로얄럼블02에서 언더테이커를 드랍킥으로 탈락시켰다가 당시 악역이었던 언더테이커에게 피떡이 되기도 하고, 그후로는 비중과 존재감이 눈물날 정도로 없어서 모두의 기억속에서 잊혀졌다가 어느새 쥐도 새도 모르게 방출되었던 레슬러입죠...
크르님 gif에 나오는 메이블=비세라=빅대디 V와는 전혀 다른 레슬러지요...(설마 몸매가 그렇게 바뀔리야 있겠습니까(...))
메이블이 우승했었던 킹오브더링은 무려 1995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