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0일
엘보우 드롭(Elbow Drop) - 빅 대디 V

피폭자 : 부기맨
피플스 엘보우는 특유의 퍼포먼스와 더 락의 카리스마로 인해 피니쉬로서의 설득력이 있었지요. 빅 대디 V의 엘보우 드롭은 미칠듯한 무게감. 정말 저 덩치에 깔린다고 생각만 해도 목이 답답해져 오는 것이....진짜 단순한 기술이어도 덩치가 사용하면 피니쉬 홀드가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장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저 장면의 설득력은 각종 공중기와 약간 복잡한 필살기들의 모습을 압도하지요. 진짜 몸무게로 깔아뭉갠다는 간단한 이야기가 이렇게 엄청날 줄이야. 허허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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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9/10 19:14 | ▶WWE | 트랙백 | 덧글(20)









저 체중을 전부다 실어서 바디스플래쉬같은거 맞으면...덜덜덜
상대방을 묵직하게 찍어누른다는 점에 있어, 피니쉬로서의 설득력과 위용을 충분히 갖추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