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8일
스텝핑(Stepping)

빅 쇼가 랜디 오턴에게
말 그대로 밟고 지나가기. 더이상 설명할 것도 없습니다. 기술 모양이 이런 만큼, 경량급이 사용해봤자 별로 쓸모가 없지만, 빅맨이 사용할 경우 매우 큰 임팩트를 뽑아낼 수도 있는 기술이지요. 정말 200kg이 넘는 거구가 상대방의 배를 밟고 지나간다고 생각하면- 끔찍하지요. 레슬러들이 무슨 차력사도 아니고.

스턴 한센이 미사와 미츠하루에게
스텝핑...그냥 걸어간다는 뜻인데, 대충 아무렇게나 이름을 붙였으니 보다 좋은 명칭이 생각나시면 제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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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9/18 09:44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29)









만약 빅쇼가 아래처럼 머리 위를 밟고 지나가면 그야말로 공포일듯[...]
스텝 온, 이런 이름은 어떤가요?
엄청 고통스럽다는 것을 절로 실감하게 됩니다;;;
그때 스파이크의 표정이 ㅜ.ㅜ;;;;;;
근데 한센이라니..;;
얼굴은 잘 안보이지만 미사와의 고통이 느껴집니다;;
사람 뉘아놓고 코끼리발이 왔다갔다 ㅡ.ㅡ.;;;;;;
빅쇼의 스텝핑만보다가 한센꺼를 보니 포스가 ㅡ.ㅡ;;
뭐.. 깔아뭉개는게 더 공포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