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2일
와이키아(Wykea) - 타탕카

피폭자 : 실뱅 그리니어
WWE에서 활동했던 선수인 타탕카가 사용한 피니쉬 홀드입니다. 무언가 타탕카하면, 엔드 오브 더 트레일...이라든지, 인디언 데스 드롭이라고도 불리는 사모안 드롭이 더 유명하긴 합니다만, 이 기술도 피니쉬 홀드로 사용했지요. 사실, 저는 이런 피니쉬 홀드보다는 링 위에서 뛰어내리면서 사용했던 오버헤드 춉인 토마호크 춉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만.
어쨌거나 상대를 스쿱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회전시키면서 사이드 슬램으로 연결하는 기술로 크리스 해리스가 사용했던 캐터토닉과 동형기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 기술을 사용하는 선수를 볼 수가 없네요.
으으으음, 크리스 해리스를 다시 봤으면 좋겠는데, 지금 어디서 뭐하는지 찾아보질 않았습니다. 뭐, 인디에서 뛰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AMW의 기억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다시 TNA에 왔으면 좋겠네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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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9/22 20:59 | ▶WWE | 트랙백 | 덧글(14)









흐흠.. 제 어릴적 기억에 그는 워리어랑 너무나도 이미지가 비슷한 선수였음.
물론. 그 "인디언" 삘. 만..
난 타탕카하면 '당당다당~ 다다당~'하는 테마곡 리듬에 맞춰 인디언 스텝을 밟던게 기억나^^;;
크리스헤리스 선수는 ECW에서 그러고는 3월달 FIP 경기뛰고는 잠수니...ㅠㅠ
실뱅도 체격이 은근 큰 레슬러인데, 힘 좋게 메쳐버리는 군요!
그냥 TNA에 있었다면 못해도 제임스 스톰처럼의 위상은 있었을 것 같은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