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4일
STF + 크로스페이스(STF + Crossface)

이탈리안 포 호스맨이 KUDO에게
말 그대로 STF와 크로스페이스를 동시에 거는 기술입니다. 상대방의 한쪽 다리를 걸은 상태로 페이스록을 거는 STF와, 상대방의 한쪽 팔을 자신의 양 다리로 고정한 후 얼굴을 조이는 크로스페이스가 상대방을 완벽하게 꽁꽁 묶어두지요.
물론 두명이서 같이 사용하니까, 어지간한 경우에는 전부 반칙입니다만.
# by | 2009/09/24 18:49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8)









WWE에서는 크로스페이스가 해금되어버린 느낌입니다만(실질적인 사용자는 한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명실상부한 피니시 무브인 월스 오브 제리코보다 결정력이 있어보이는 것은 수수께끼(...)
확실히 무서운 기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