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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벤더(Taco Bender) - 이고티스티코 판타스티코

피폭자 : 세이미 캘리헌


북미의 인디단체 쪽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인 이고티스티코 판타스티코가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상대방의 가랑이 사이에 자신의 머리를 집어넣고 들어올린 후 그대로 주저앉아 상대방의 머리를 수직낙하시키는 기술이지요.


오오모리 타카오의 액스 길로틴 드라이버와 동형.

by 크르 | 2009/09/27 17:15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8)

Commented by Carl Orton at 2009/09/27 17:45
각도가 ;;;;;;;;
Commented by 크르 at 2009/09/30 20:46
놀랍지요;;
Commented by schragwerk at 2009/09/27 19:51
파일드라이버수준의 기술인데 저게 피니쉬가 아니면 -_-;
Commented by 크르 at 2009/09/30 20:46
주력 피니쉬는 리버스 고리 스페셜 밤..

그런데 거기에 이름이 없습니다.
Commented by Ballin at 2009/09/27 19:51
오오모리처럼 무릎을 꿇는 스타일은 좀 보기 힘들던데 이렇게 쓰는 선수가 또 있었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9/30 20:46
요즘은 참 보기 힘든 기술이라;;;
Commented by SaveUsHV1 at 2009/09/27 19:59
무지막지하게 찍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9/30 20:46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황룡사목탑 at 2009/09/27 20:09
오오모리는 요새 뭐할까
Commented by 크르 at 2009/09/30 20:46
신일본 g1 클라이막스에도 참전했지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09/27 20:45
이것도 쓰는구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9/09/30 20:46
네- 한번 밖에 못 봤지만...
Commented by 회색빛영광 at 2009/09/28 18:21
TNA에서는 프랭키 카자리안이 쓰는걸 봤었습니다~_~
Commented by 크르 at 2009/09/30 20:46
아, 그러고보니..
Commented by 조용 at 2009/09/28 18:27
잘못하면 목 아작날 기술이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9/30 20:47
조심해야죠;;;
Commented by 브레인 at 2009/09/30 18:35
지그 앤 토닉과 동일기 인가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9/09/30 20:47
지그 앤 토닉은 피폭자의 위치가 좀 더 낮긴 합니다만,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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