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럴 탭(Spiral Tab) - A.J. 스타일스 ▶TNA

피폭자 : 케빈 스틴, 어비스


'경이로운 자(The Phenomenal)' A.J. 스타일스가 사용하고 있는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탑로프에 올라가 링 위에 다운되어 있는 상대에게 센턴 밤의 요령으로 앞으로 점프한 후 거기에 횡회전을 가미해서 몸을 비튼 후 등으로 상대를 깔아뭉개는 고난이도의 공중기이지요.


한떄는 AJ를 대표하는 피니쉬 홀드 중 하나였습니다만, 기술 자체가 워낙 몸을 상하게 하는 것이다보니 의사가 사용을 자제하라는 말을 해서, 거의 봉인하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어쨌거나, 테디 하트와는 매우 차이가 나는 비거리가 특징. 다만, 동작이 깔끔하지 않은 경우도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테디 하트의 것보다 AJ의 것을 훨씬 좋아합니다. 이것은 선수의 성격 때문이 아니라, 무언가 테디 하트의 오픈 하트 서져리는 쪼잔한 맛이 나서.

덧글

  • 회색빛영광 2009/09/30 21:27 # 삭제

    넵. 요즘 전혀 쓰지 않는 봉인기입니다~_~

    다음 PPV가 바운드 포 글로리이니 한번 시전하는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네요~_~
  • 크르 2009/10/04 12:56 #

    음, 안 써줘도 어쩔 수 없지만...
  • 공국진 2009/09/30 22:01 #

    장외로도 사용했었구나!
  • 크르 2009/10/04 12:56 #

    네, 사용했었습니다.
  • Ballin 2009/09/30 23:54 # 삭제

    스타일스 크래쉬가 씹히면 나오는 최후의 궁극기로 격상될지도요(...응?)
  • 크르 2009/10/04 12:56 #

    씹혀도 다시 우겨넣을 사람이기 때문에..[..]
  • 범군 2009/10/01 06:59 # 삭제

    AJ의 궁극기~!!
  • 크르 2009/10/04 12:56 #

    음, 그렇다고 할 수 있지요.
  • 와투제이 2009/10/01 14:17 # 삭제

    아랫 것은 스플래시인가요;;
    그래도 저곳까지 닿을 수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 크르 2009/10/04 12:57 #

    놀라운 거리입니다.
  • 엑셀알마 2009/10/01 16:45 #


    그러고보니 저 기술 본지도 꽤 되었군요

    스타일스 크래쉬도 좋긴 한데 AJ라면 공중기가..
  • 크르 2009/10/04 12:57 #

    aj라면 공중기...라는 것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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