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4일
크르릉 레슬토크 #13 한줄로 써봅시다
넵, 이쪽 글이 갑자기 쓰고 싶기도 했고- 몸이 축나고 있는데 할 일은 많아서 갑자기 다른 일을 하고 싶어지기도 해서 그냥 쓰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짤막짤막하게 한줄씩 쓰는 것이니까 시간도 별로 안 걸리고 좋지 않겠어요?
준 플옵을 봤는데, 롯데가 너무 어이없게 깨져서 좀 그렇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음, 솔직히 말해서 두산의 전력을 좀 소진시켰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제 생각대로 되질 않았어요. 어쨌거나 내일 시험이 끝나면 대충 2시 이전이 될 것 같긴 한데 이걸 어찌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학교 컴으로 플레이오프를 예매했다간 분명히 실패할텐데...이걸 어찌해야 하나. 안되면 그냥 친구들이나 모아서 술집에서 플레이오프를 보면서 술마시자!!라고 하고 싶기도 한데 시간이 될지 모르겠네요.
아니, 쓸데없는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나름 트리비아 형식으로 하고 싶지만 결국 그냥 한줄쓰기가 되어버린 이번 크르릉 레슬 토크를 시작하겠습니다. 사실 별 내용 없어요. 그냥 저냥 적는거지.

1. 저는 존 시나를 싫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좋아하는 편입니다.
2. HHH의 권력 루머라거나 그런 것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다만 나오는 결과에 분노할 뿐입니다.
3. 격투가로서의 시바타 카츠요리는 싫어하지만, 레슬러로서의 시바타는 좋아합니다.
4. 레슬러로서의 시바타 중 제일 좋아하는 쪽은 KENTA와 태그를 할 때입니다. 이때 태그팀 이름이 아마 TAKEOVER였나...기억이 안 나네요. 혹시 기억나시는 분은 여기다가 좀...
5. 하지만 레슬러로서의 마에다 아키라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경기를 얼마 못 보기도 했지만.
6. 후나키 마사카츠의 경기는 그렇게 재미있게 보진 않았는데 주변 상황이 흘러가는게 참 재미있네요.
이것이 후나키 마사카츠를 영입한 이유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여러 선수들과 엮이는게 재미있습니다.
7. 브라이언 다니엘슨이 과연 WWE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랜스 호잇은 언제 올라오나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8. 나이젤은 왠지 윌리엄 리걸 따까리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러니까 폴 버칠이 생각나는군.
오늘은 여기까지.
준 플옵을 봤는데, 롯데가 너무 어이없게 깨져서 좀 그렇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음, 솔직히 말해서 두산의 전력을 좀 소진시켰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제 생각대로 되질 않았어요. 어쨌거나 내일 시험이 끝나면 대충 2시 이전이 될 것 같긴 한데 이걸 어찌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학교 컴으로 플레이오프를 예매했다간 분명히 실패할텐데...이걸 어찌해야 하나. 안되면 그냥 친구들이나 모아서 술집에서 플레이오프를 보면서 술마시자!!라고 하고 싶기도 한데 시간이 될지 모르겠네요.
아니, 쓸데없는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나름 트리비아 형식으로 하고 싶지만 결국 그냥 한줄쓰기가 되어버린 이번 크르릉 레슬 토크를 시작하겠습니다. 사실 별 내용 없어요. 그냥 저냥 적는거지.

0. 하트 브레이커라면 역시 이 사람 아니겠어. 쥐디는 따라올 수 없지요.
1. 저는 존 시나를 싫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좋아하는 편입니다.
2. HHH의 권력 루머라거나 그런 것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다만 나오는 결과에 분노할 뿐입니다.
3. 격투가로서의 시바타 카츠요리는 싫어하지만, 레슬러로서의 시바타는 좋아합니다.
4. 레슬러로서의 시바타 중 제일 좋아하는 쪽은 KENTA와 태그를 할 때입니다. 이때 태그팀 이름이 아마 TAKEOVER였나...기억이 안 나네요. 혹시 기억나시는 분은 여기다가 좀...
5. 하지만 레슬러로서의 마에다 아키라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경기를 얼마 못 보기도 했지만.
6. 후나키 마사카츠의 경기는 그렇게 재미있게 보진 않았는데 주변 상황이 흘러가는게 참 재미있네요.
이것이 후나키 마사카츠를 영입한 이유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여러 선수들과 엮이는게 재미있습니다.
7. 브라이언 다니엘슨이 과연 WWE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랜스 호잇은 언제 올라오나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8. 나이젤은 왠지 윌리엄 리걸 따까리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러니까 폴 버칠이 생각나는군.
오늘은 여기까지.
# by | 2009/10/04 13:17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19)









중간 미들층 선수이 너무 얇은 현실이 슬픈...
최근 들어서는 꽤 세련된 경기운영을 보여서 그나마 혐오감이 사라지는 중입니다,,
다른 선수들처럼 한번쯤은 명승부를 보이면서 한번 제대로 챔피언에 오르길 기대해봅니다,
WWE 명경기 중 트리플 H와 관련된 경기는 거의 없는걸로 기억됩니다, 제 기억으론..
그런데 생각해보니 숀의 제자인 런던, 케이드 등은...[...]
경기력 자체보다는 일단 WWE에서 중요시하는 말빨 자체만으로도 좋아하니..
WWE를 한동안 안보이 요새 존시나 상태도 꽤 못본지 되었군요
단지... 아무 룰도 적용되지 않는 순수한 1:1싱글경기로 명경기를 찍어낸적이 없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