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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엘보우 드롭(Diving Elbow Drop) - 오스틴 에리스

피폭자 : 시오자키 고


상대를 향해 뛰어내리면서 상대의 목이나 가슴팍에 자신의 팔꿈치를 찍어버리는 기술입니다. 보통은 탑로프에 올라가서, 링 중앙에 다운된 상대에게 이 기술을 작렬시키는 것이 정석이라고 할 수 있지만, 여기에서 오스틴 에리스는 장외에 다운되어 있는 상대에게 날리는 과감함을 보여줬지요. 이때는 정말 카리스마가 작렬이었습니다.


물론 지금이 싫다는 것은 아니지만, 간지 면에서 봤을 때는 확연히 차이나지요. 으으음.

그냥 점핑 엘보우 드롭이지만, 오스틴 에리스의 체공력을 볼 수 있습니다. 모션이 호쾌하기도 하고.

by 크르 | 2009/10/04 13:20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10/04 13:51
에리스는 이런걸 보면 확실히 어떤 경지에 오른것 같아^^.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06 20:43
필링이 있는 선수에요-
Commented by 범군 at 2009/10/04 15:00
간지 에리스!!~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06 20:43
에리스의 간지야 말할 필요도 없지요.
Commented by 회색빛영광 at 2009/10/04 18:00
"만능"이라는 말이 나오는 에리스입니다~_~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06 20:43
정말 못하는게 없는 선수라...
Commented by Ballin at 2009/10/04 18:46
레슬링 하려고 타고난 사람이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06 20:43
동의합니다.
Commented by SaveUsHV1 at 2009/10/04 19:55
위와 아래의 복장만 다를 뿐인데 생각나는 이미지는 너무도 다르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06 20:44
커헉;
Commented by 엑셀알마 at 2009/10/05 17:09
시오자키 고가 ROH에 참전했었군요..호오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06 20:44
꽤 오랫동안 참전했었죠.
Commented by 와투제이 at 2009/10/06 17:25
확실히 타나하시 히로시의 것과는 다르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06 20:44
청천정 엘보우는...으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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