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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 잼(ラムジャム) - 그레이트 사스케

피폭자 : 사스케 본인. 자폭.


프로레슬링 팬들 사이에선 꽤나 뜨거운 센세이션 중 하나였다고 생각하는 영화인, '더 레슬러'의 주인공 랜디의 피니쉬 홀드.....인데 그레이트 사스케가 막 사용하기 시작하더군요. 이거 좀 놀라웠습니다. 맨처음에 그레이트 사스케라는 레슬러를 접했을 때는 단순히 쥬니어 계의 레젼드...정도의 느낌이었는데, 이 인간 코믹스럽기도 하고 은근히 팔색조스러운 모습이 있는게 참 매력적이더군요. 현재는 예전에 비해 날렵함은 좀 줄어들었지만 어떻게 경기를 하면 재미있게 할 수 있는가를 잘 보여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를 떠나서 이런 모습을 보여주면서 관객을 즐겁게 하는 것도 그렇고- DDT에 이렇게 잘 녹아들을 수 있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그랬습니다. 음, 참 재미있었어요, 타카기 산시로와의 경기는.


어쨌거나 영화에 나온 그대로의 모션으로 램 잼!! 처음엔 그냥 저런 복장으로 나오면서 이벤트성으로 사용하는가보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아니어서 더 충격.

그리고, 성공했다는 것이 더 충격.


이 아저씨는 시전 시간이 훨씬 덜 걸리는 센턴 아토미코는 맨날 실패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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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 | 2009/10/08 16:56 | ▶JAPAN | 트랙백 | 덧글(16)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10/08 17:33
성공도 하는구나!!


그리고 위의 시합에서 통 뒤집어 쓰고 쓴 센톤 아토미코도 압박이었지^^;;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11 09:12
역시나 자폭이었지만...
Commented by 회색빛영광 at 2009/10/08 17:58
역시 그레이트 사스케라는 말밖에는~_~;;

성공도 했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11 09:12
성공한 것이 더욱 놀라웠습니다.
Commented by SaveUsHV1 at 2009/10/08 18:05
사스케 정도의 업적은 쌓아야 성공하는 기술!!!...이 된 느낌이에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11 09:13
역시나 그럴까요;;;
Commented by 범군 at 2009/10/08 18:36
토페 아토미코보다는 기술거는 시간이 긴데 성공률이 높네요;;
사스케여서 그런건가?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11 09:13
묘합니다.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10/09 07:36
자기건 맨날 실패하면서 (...)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11 09:13
그러게요;; 그것도 원조가...
Commented by kimlogan at 2009/10/09 12:30
영화보면서도 궁금했는데 타격점이 어딘건가요? ;;;;;;; 바디프레스도 아니고, 엘보드롭도 아니고...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11 09:13
일본 위키에서는 '통상적으로는 엘보우 드롭'이라고 하던데..

이 gif를 보면 다이빙 헤드벗으로 보입니다;;;
Commented by 엑셀알마 at 2009/10/09 17:28
사스케 복장이 바뀌었군요 ㅡ.ㅡ;;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11 09:13
요즘들어 저렇게 나오는 경우가 있더군요.
Commented by Ballin at 2009/10/10 00:34
성공해서 자신도 놀랐다는 센턴 아토미코(...)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11 09:13
바로 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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