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1일
힐사이드 스트랭글러(Hillside Strangler)

레인맨의 힐사이드 스트랭글러(Hillside Strangler)
카멜 클러치의 형태로 코브라 클러치를 거는 형태입니다. 상대는 코브라 클러치를 당하면서 허리 쪽에도 데미지를 입을 수 있는데 여기에선 허리쪽 데미지는 별로 없는 듯 싶군요. 어쨌거나 허리쪽 데미지도 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누가 먼저 사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은근히 보기 힘든 기술입니다.


테드 디비아시 쥬니어가 사이토 아키토시 / 이시모리 타이지에게
현재 WWE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드 디비아시 쥬니어가 NOAH 시절에 사용하긴 했는데 요즘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 들어선 코브라 클러치를 사용하는 모습도 잘 볼 수 없는 것 같은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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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11 09:27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20)









참 레슬링에 대한 지식이 많으시네요......대단하신듯.....
근데 혹시 카이네스=바이스님 아시나요?
역시 코브라 클러치는 무리일까요
WWE에서 두번째인가 세번째인가에 썼을 때는 약간 어정쩡한 모습을 보였었던 것으로 기억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