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8일
데쟈뷰(Déjà Vu) - 선제이 더트

피폭자 : 일릭스 스키퍼
TNA에서 꽤 이상한 기믹으로 활동하다가(...) 결국 팽을 당해버리고, 현재는 ROH나 여러 북미 인디 단체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선제이 더트가 쓰는 기술입니다. 역시 선제이 더트의 특징은 엉성함. 아니, 이것도 좀 예전 이야기려나. 요즘 ROH에서의 모습을 보면 그래도 옛날보다 참 괜찮아졌더라구요. 음, 확실히 옛날과 비교하면 엄청.
어쨌거나 이때엔 정말 수준이 저질이었습니다. 드래곤 키드를 보면, 이 사람이 회전력으로 확실하게 돌아주는구나!라는 감탄이 나오는데 선제이 더트는 회전력으로 도는게 아니라, 상대가 돌려준다는 느낌.[..]


음, 맨하탄 메이햄까지 봤으니까 그 이후의 결과에 대한 스포는 좀 피해주세요.
# by | 2009/10/18 10:27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20)









여담이지만.. TNA의 육각링은 참 매력있어요.. 공중기도 다방면으로 가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