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1일
소류겐바(昇竜玄藩) - 히라야나기 겐바

피폭자 : 이토 아키히코
처음엔 이 기술이 숏 레인지에서만 사용하는 것인줄 알았는데 그냥 러닝식으로도 사용하더군요. 무언가 호쾌한 맛은 숏 레인지 보다 덜한 감이 있습니다만,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네요. 뭔가 올려치는 느낌의 래리어트....의 느낌은 상당히 줄어들었긴 합니다만....음, 피폭자가 이토 아키히코라서 좋은 장면이 나왔던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헤비급에게 들어가면 뭔가 볼품없어 보이는 기술이 될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들어서 말이죠.
그런데, 전 이 기술로 경기를 이기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머엉.
# by | 2009/10/21 19:58 | ▶JAPAN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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