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2일
피플스 DDT(People's DDT) - 더 락


피폭자 : 발 비너스, 언더테이커
피플스 챔피언, 더 락이 사용했던 기술입니다. 보통은 저렇게 상대의 팔을 축으로 해서 돌은 후 곧장 DDT로 연결하는 기술인데, 피플스 챔피언이 사용하는 DDT라면, 전부 피플스 DDT 아니려나요.[..] 음, 위키피디아를 살펴봤더니 어느새 피플스 DDT라는 명칭은 사라지고 플롯 오버 DDT라는 이름으로만 적혀 있는데 음, 뭔가 이상하다.
이 기술의 원조가 더 락이라고?? innovated?!! 으으음. 역시 위키는 신용할 수가 없어요.
어쨌거나 이 기술, 저는 참 좋아했습니다. 더 락 특유의 리듬감이 살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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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22 22:36 | ▶WWE | 트랙백 | 덧글(26)









오스틴처럼 이친구도 엄청나게 기술을 안쓰는 선수였더군요
쓰는 기술이라곤 레잉 더 스맥다운,똥슈텨,스파인버스터, 락바텀, 피플스엘보 뿐이더군요
DDT도 아주 가끔썼구요
확실히 적은 기술수로 명경기를 뽑아내는 선수들을 보면 굉장하단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메인 이벤터급으로 올라가면서 기술 수가 줄어든 경우죠.
그래도 그런 기술 하나하나가 시청자들의 반응을 폭발적으로 일으켰으니.......
기술 쓰는거나 맞아주는 거나 정말 최고의 짜릿짜릿한 레슬러였습니다.
뭐 그래도 더락이니 무시하고 넘어갈수 있습니다..
믹 폴리의 더블 암 DDT로 고각으로 찍히고. 그건 시전자가 믹 폴리기에 더욱 놀라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