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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트랩 백브레이커(Arm-Trap Backbreaker)

JTG 타이슨 키드에게


상대방의 팔을 상대방 자신의 목에 감게 한 후 그대로 끌어내려 상대방의 등을 자신의 무릎에 닿게 해 공격하는 백브레이커입니다. 상대방의 팔을 묶어버리는 백브레이커로.....음, 이 다음에 할 말이 없군요.[..]


잠깐 JTG가 피니쉬 홀드로 밀었었지만 호응도가 별로였는지 이후 봉인. 계속 슬링 블레이드로 재미를 보고 있는 듯 합니다. 솔직히 요즘 태그팀 디비전은 영 매력이 없는 것 같아요. 크리스 제리코의 급이 너무 떨어진 것 같기도 하고.

피티 윌리엄스크리스 세이빈에게


이렇게 양 손을 묶고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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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 | 2009/10/25 14:13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DOSKHARAAS at 2009/10/25 14:38
아무래도 현재의 WWE 팬들에겐 '이제 피니시 들어갑니다, 준비하세요~ 하나, 둘, 셋!' 하고 알려줘야 즐길 수 있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WWE가 일본 개그 프로그램 처럼 사람들의 감정을 조작해서 패턴화시켜버려서 인 듯 합니다. 원래의 WWE는 '누가 봐도 이해하기 쉬운 격투기로서의, 쇼 스포츠'를 노렸는데, 지금은 '보던 사람 아니면 이해 못할 쇼 스포츠'로 변해버린 듯 합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26 20:18
와, 마지막 말에 정말 공감이네요.
Commented by 엑셀알마 at 2009/10/25 18:09
피티 윌리엄스였군요 지금껏 피터 인줄 알았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26 20:18
아하, 그러셨나요?;
Commented by 회색빛영광 at 2009/10/25 18:20
JTG... 저 기술도 좋았는데.... 피니시가 아니라도 보통 기술로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_~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26 20:18
음, 언젠가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10/25 18:31
아...JTG 머리에 두건이었구나;;

난 조디악처럼 빨갛게 머리를 염색한건줄 알았어;;;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26 20:18
서..설마;;
Commented by SaveUsHV1 at 2009/10/25 19:21
제리코는 확실히 지금은 대인배같습니다;;;

이번 브래깅 라이츠에서도 주장이 DX 대 제리케인이다 보니까 스맥다운 쪽으로 승리한다는 생각은 잘 들지도 않고.[...]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26 20:21
후우, 점점 케인이랑 닮아가는 것 같기도 한데..

아무리 그래도 케인을 이길 순 없죠-_-;;;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10/26 10:26
요즘에는 RKO도 기습으로 들어간걸 본적이 없고...
Commented by 크르 at 2009/10/26 20:21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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