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노도와 엘보우(Nodowa-Elbow)

스모 후지가 드래곤 키드에게
상대방을 노도와오토시의 자세로 들어올린 후, 마지막에 자세를 바꿔 엘보우 드롭으로 마무리하는 기술입니다. 상대방을 높이 들어올려 메치는 노도와오토시에 추가타로 엘보우 드롭을 집어넣는다는 것이 매력 포인트.
하지만 왠지는 몰라도 사용자를 찾아보기는 상당히 힘든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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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27 20:53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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