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앵클 락 + 맨더블 클로우(Ankle Lock + Mandible Claw)

커트 앵글 & 믹 폴리가 제프 제럿에게
무슨 말이 필요한가요. 말 그대로 다리 쪽은 앵클 락으로 공격하고, 입...아니, 혀(...)는 맨더블 클로우로 공격하는 합체 공격입니다. 뭐, 공격이 공격이니만큼 위력이나 반칙 사항이나 전부(...) 말할 필요도 없지요.
더 말할 것도 없으니 여기에 대한 이야기는 그만 하고, 여담을 좀 하자면 요즘 커트 앵글 경기는 예전 만큼 재미가 없네요. 뭔가 감정 이입이 덜 되는 것도 있고, 몸이 좀 줄은 듯한 느낌도 들고. 좀 아쉽습니다.
# by | 2009/10/29 19:16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26)









(.....)
몸도 줄었구요, ㅠ.ㅠ
코바시나 트리플 H도 예전만은 못하죠.. 시간의 흐름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요즘 언더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