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데스 바이 로데릭(Death by Roderick) - 로데릭 스트롱

피폭자 : 선제이 더트
실력은 확실하지만, 감정 표현이라거나- 뭐라고 해야 할까요, 레슬러가 피울 수 있는 꽃- 태양의 드롭킥과 달의 스플렉스에 나온 용어-이 없는 레슬러가 아닌가 생각하는 로데릭 스트롱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음, 로데릭이 실력도 확실하고 다른 선수들과 좋은 경기를 만들어 내는 것도 같은데 좀 인상이 약한 것 같아요.
참 애매하다고 해야 할까, 관중들이 경기에 감정 이입이 안된다고 해야 하나- 와, 이거 말로 표현하기가 참 애매하네요. '꽃이 없기 때문에 최고의 자리를 줄 수가 없다'라는 말에 동의를 할 수 있지만 꽃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표현하기가 좀 힘듭니다. 물론 꽃이 있는 선수는 손으로 꼽을 정도 밖에 없긴 합니다만.
참 실력이 아까운 선수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쨌거나 인버티드 데스 바이 로데릭을 사용하는 모습은 진짜 오랜만에 봐서 GIF를 만들어 봤습니다. 꽃에 대한 글은..아직까지도 임시저장 상태로 계속 남겨져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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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03 18:01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4)









뭔가 경기를 할때 개성이 뚜렷하게 없는것 같아요~_~
이건 뭐라고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더트의 배와 허리가 죽어가는구나;;;
미들급 타이틀이 있다면 로데릭 스트롱에게 주는것은 어떨가.. 라는생각이 이따금나더라구요;
퓨어 타이틀이 왜 이리 아쉬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