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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 파워밤(Multiple Powerbomb) - 크리스 제리코

피폭자 : 에디 게레로


한때 크리스 제리코가 사용하던 기술입니다. 지금은 전혀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가 없지만, 요즘은 그래도 좀 가벼운 인간들이랑 경기를 하고 있으니까(그러면서도 그들이 제리코와 대등하게 경기를 하기도 하고, 또 간혹 그들이 이기기도 한다는 것이 참 슬픈 일이지만) 좀 썼으면 하기도 하지만, 역시 무리겠지요.


요즘은 다시 DX랑 대립을 하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DX랑 붙으니까 결국 패배는 예정되어 있겠지만(...) 그래도 다른 인간들에게 지는 것보다는 위치 하락이 좀 덜할 듯 하니까요. 와, 진짜 옛날에 커트 앵글이랑 스티브 오스틴이랑 더 락이랑 대등하게 싸울 때도 있었고, 레슬매니아에서 숀 마이클스와 가졌던 경기는 아직까지도 계속 기억나는데- 그랬던 제리코가 어느새 이렇게 되어버리다니 참 사람일은 알다가도 모를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by 크르 | 2009/11/04 09:14 | ▶WWE | 트랙백 | 덧글(18)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11/04 10:58
사람 인생 모를 일이구나;;

PS. 일요일에 월미도가 아니라 부천역 근처라고 하니까 한 번 볼 수 있으면 장호랑 같이 만나자^^.
Commented by 크르 at 2009/11/05 18:40
글쎄요- 상황이 돌아가는 것이 좀 이상해져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hwj0731 at 2009/11/04 15:32
퍼가도 되나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11/05 18:40
퍼가셔도 됩니다.

어디로 퍼가시는지 주소를 남겨주시면 더 감사하지만, 귀찮으면 안 남겨도 됩니다.
Commented by SaveUsHV1 at 2009/11/04 17:14
정말 요새 모습을 보면 이때와 동일한 사람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에요;;;

그나저나 여태 본 제리코의 멀티플 파워밤 중 가장 잘 들어간 것 같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11/05 18:41
아하하; 저도 제일 잘 들어간 것 같아서 만들었습니다.
Commented by 와투제이 at 2009/11/04 18:52
저는 SAVE ME라며 나올 때 부터 직감햇습니다;;
그나저나 이 분은 왜 이 기술을 썼던걸까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11/05 18:41
으으음;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회색빛영광 at 2009/11/04 19:52
지금은 케인이 갔던 대인배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ㅜ.ㅜ;;;
Commented by 크르 at 2009/11/05 18:41
후우우우...
Commented by hayabusa at 2009/11/04 20:55
제리코의 처음 챔프 집권 시기 시절 때는... 감히(?) 락, 오스틴과 대등하다는 이미지의 느낌은 안들더군요 그때가 찌질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근데 저 더블 파워밤은 이제껏 보던 것 중에서 가장 깔끔하네요 덜덜
Commented by 크르 at 2009/11/05 18:41
아하하하; 저는 제리코를 봤을 때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이..

더 락이라 스티브 오스틴에게 연달아서 월스 오브 제리코를 날릴 때라서 이렇게 기억에 남아있는지도 모르겠어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11/04 22:22
작년에 펑크랑 대립을 한번 했어야 하는데 아쉽다는
Commented by 크르 at 2009/11/05 18:41
그러게요-
Commented by Ballin at 2009/11/05 01:03
저렇게 깔끔하게 쓰는경우도 있었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11/05 18:41
아하하하하;;;

에디 게레로가 가벼워서..
Commented by FrontierJ at 2009/11/05 12:07
이전에 엣지가 에디 게레로에게 파워밤을 쓴적이 있었는데..
하도 빅맨들이 파워밤을 쓰다보니까.. 그닥 위력있어 보이지가 않더군요..
제리코도 그렇게 보임..
Commented by 크르 at 2009/11/05 18:42
음; 비교를 한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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