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7일
SOS - 코피 킹스턴

피폭자 : 엣지
어느때서부터인가, 코피 킹스턴이 사용하기 시작한 기술입니다. 와, 진짜 놀랍더라구요. 일본에서 밀라니트 콜렉션 a.t..,..아니, 이제 오오스기 츠토무라고 불러야 하나, 어쨌거나 그 인간이 사용하던 나탈레 비앙코나- 마도카가 사용하던 란헤이 말고도 이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을 볼 수 있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것도 WWE에서!!!
통상의 간노스케 클러치는 그냥 상대방을 이런 형식으로 굴려서 카운트를 따내는 롤업 기술입니다만, 이 기술은 거기에 스피드와 회전력을 더해서 더욱 더 위력을 배가시켰지요. 무언가 코피 킹스턴은 아직도 영 마음에 드는 녀석은 아닙니다만, 확실히 노력을 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기술 이름의 출처는 사실 공식적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411mania.com의 10월 12일자 RAW 리포트에서 언급된 듯 싶군요.(출처 : http://www.411mania.com/wrestling/tv_reports/118921/411//s-WWE-Raw-Report-10.12.09.htm)
SOS라는 이름은 아마도 코피 킹스턴의 등장 테마이기도 하니 이쪽에서 이름을 붙인 것일지도.
여담이지만, SOS는 Save Our Soul이네 Save Our Ship이네 하는 소리가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본래 SOS는 모스 부호인데, 이 SOS의 부호가 간결하고 판별하기 쉽기 때문에 이렇게 정해진 것이라고 합니다. 1952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전기통신조약 부속 무선규칙에 의해 세계 공통의 조난신호로 규정되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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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07 09:57 | ▶WWE | 트랙백 | 덧글(18)









이제 마이크윅만 하면~_~;;;;;
왠지 뜬금없는 메인급이 된 맷 모건의 행보를 걷는건가요ㄷㄷ
마이크웍이라도 괜찮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