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8일
역시 꿀도르 횽...
매번 꿀도르 횽이 경기를 가질 때마다 '아, 혹시 이 최강전설이 깨지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말입니다. 이후엔 언제나 후회를 하게 되지요,
'아 씨박 내가 이 인간 걱정을 도대체 왜 했나'
...최강도 최강 나름인게, 밉살맞은 최강이 있고, 또 응원하고 싶은 최강이 있는데 효도르 횽은 도대체 어떤 타입인지 분간이 가질 않네요. 뭐, 밉살맞지는 않으니까 전자는 아닌데, 또 응원하고 싶다기에도 뭔가 그렇고...으으음;; 어쨌거나 당분간은 이 전설이 깨지는 것을 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아니, 내가 보고 싶다고 해도 당분간은 절대 깨질 것 같지가 않아...
초반에 약간 조마조마하다가 2라운드 때 완전 강렬하게 들어간 훅이 진짜 일품. 이야, 알롭스키 때도 그랬는데 이번이 좀 더 호쾌한 한방이었던 것 같습니다. 브렛 로저스도 잘했지만 역시 꿀도르를 이길 수 없어.
'아 씨박 내가 이 인간 걱정을 도대체 왜 했나'
...최강도 최강 나름인게, 밉살맞은 최강이 있고, 또 응원하고 싶은 최강이 있는데 효도르 횽은 도대체 어떤 타입인지 분간이 가질 않네요. 뭐, 밉살맞지는 않으니까 전자는 아닌데, 또 응원하고 싶다기에도 뭔가 그렇고...으으음;; 어쨌거나 당분간은 이 전설이 깨지는 것을 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아니, 내가 보고 싶다고 해도 당분간은 절대 깨질 것 같지가 않아...
초반에 약간 조마조마하다가 2라운드 때 완전 강렬하게 들어간 훅이 진짜 일품. 이야, 알롭스키 때도 그랬는데 이번이 좀 더 호쾌한 한방이었던 것 같습니다. 브렛 로저스도 잘했지만 역시 꿀도르를 이길 수 없어.
# by | 2009/11/08 13:53 | 휴게실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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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번엔 진짜 강했어요. 지는 줄 알았는데 이기는 장면 보고 참 감탄했습니다.
저도 순간 믿음이 부족했...ㄱ-
효멘
정말 효도르는 무섭습니다 사람같지가 않아요
완전 농락하는 느낌이였습니다. 와, 어짜피 끝낼거면 힘빼지 말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