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굳히기(腕固め) - 코바시 켄타 ▶JAPAN

피폭자 : 죠니 스미스


죠니 스미스와의 경기에서 코바시 켄타가 경기를 마무리하는 기술로 사용한 기술입니다. 코바시 켄타의 피니쉬 홀드 중에서 유명한 것은 역시 래리어트나, 문설트 프레스이겠습니다만(버닝 해머는 진짜 궁극적인 기술이니까 언급은 안 해도 되겠지요-_-) 죠니 스미스와의 경기에선 꽤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런 마무리는 아마 이때가 유일하지 않을까요.


상대방의 저먼에서 빠져나오면서 곧장 팔을 붙잡아 기무라로 들어가는 마무리가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어떻게든 관절기를 우겨넣는 것은 죠니 스미스의 장기였는데 여기에선 죠니 스미스의 의표를 찔러서 기브업을 유도한 코바시 켄타의 센스에 박수.

덧글

  • hayabusa 2009/11/12 00:40 #

    앞의 관객분들 반응이 재밌네요 하하핳
  • 크르 2009/11/12 21:11 #

    죠니 스미스의 부분에서 카운트를 하다가..[..]
  • SaveUsHV1 2009/11/12 08:25 #

    역시 코바시 정도의 팔힘이 있으니 확실한 설득력이 있군요;;
  • 크르 2009/11/12 21:12 #

    저 두꺼운 팔뚝이라면...
  • 범씨 2009/11/12 09:03 # 삭제

    요즘에도 썼으면좋겠네요;;
  • 크르 2009/11/12 21:12 #

    음, 안타깝게도...이 경기에서 말고는 본 적이 없네요.
  • 공국진 2009/11/12 09:05 #

    상대의 방심을 노려서 역전이구나^^.

    역시 캐치 레슬링 테크닉들은 정말 재미있어^^.
  • 크르 2009/11/12 21:12 #

    우선 코바시가 이 기술을 썼다는게 놀랐어요;;
  • Cactus™ 2009/11/12 13:26 #

    와 저건 처음봅니다;;
  • 크르 2009/11/12 21:12 #

    저도 처음;;;
  • 회색빛영광 2009/11/12 19:52 # 삭제

    코바시가 저런 서브미션을 썻군요~_~
  • 크르 2009/11/12 21:12 #

    일회성이긴 합니다만.
  • axe 2009/11/13 08:43 # 삭제

    코바시의 기무라 보다는 죠니의 저먼이 더눈에...(래리어트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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