쿽켄드라이버 IV(Quacken Driver IV) - 마이크 쿽켄버시 ▶북미인디

피폭자 : 아메시스


가장 최근에 나온 쿽켄드라이버입니다. 확실히 시각적 임팩트가 좋은 기술로, 상대방의 허리를 붙잡은 후 그대로 들어올려 머리부터 수직낙하시키는 기술이지요. 몸을 회전시키면서 상대방을 찍어버리기 때문에 시각적 효과가 매우 좋은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부터 사용했는지는 모르지만, 하여간 저런 이름이 붙었으니 가장 최근에 나온 것이겠지요.


요즘은 쿽켄드라이버 3 이전의 것을 사용하는 모습은 영 보기가 힘든데- 창의적인 기술을 만들어내는 것도 좋지만, 예전의 기술들도 향수를 자극할 겸 좀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ps.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가 사용하는 기술 중에 Les Artess Driver라고 해서 카레린 리프트에서 중간에 상대의 머리를 수직낙하시켜 파일드라이버로 마무리하는 기술이 있다는데 왠지 이것이랑 비슷한 모양새일 것 같군요.

덧글

  • schragwerk 2009/12/18 12:36 #

    카게토라의 쿠루마가카리가 가끔 저렇게 드라이버처럼 들어가는 걸로.
  • 크르 2009/12/19 13:02 #

    아하. 까먹고 있었네요.
  • 황보래용 2009/12/18 13:32 #

    라이트닝 락 시리즈도 요샌 잘 안 쓰죠?;;
  • 크르 2009/12/19 13:02 #

    그렇습니다.
  • zvezda 2009/12/18 18:08 #

    AJ도 조금 다르지만, 마무리는 비슷하게 끝나는 기술을 썼었죠 , 아마,,
    마무리가 저런 식으로 끝나는 기술들이 드문드문 보이는거 같아요,, 유행일지도..

  • 와투제이 2009/12/18 18:37 # 삭제

    흐음...스타메이커 말씀이신가요.
  • 크르 2009/12/19 13:02 #

    음- 요즘은 나올만한 기술들이 대부분 나와서 겹치는 것 아닐까요-ㅎㅎㅎ;ㅎ;;
  • Ballin 2009/12/18 18:13 # 삭제

    여담입니다만 저는 쿽켄드라이버2가 가장 맘에 들었어요
  • 크르 2009/12/19 13:03 #

    저도 그렇습니다.
  • 와투제이 2009/12/18 18:37 # 삭제

    바로 핀으로 들어가는게 맘에 드는 기술이죠
  • 크르 2009/12/19 13:03 #

    하하하하;
  • 공국진 2009/12/18 18:51 #

    처음 클러치를 보고 간노스케 클러치를 쓰는줄 알았어^^;;
  • 크르 2009/12/19 13:03 #

    하지만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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