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럴 포세이돈(スパイラルポセイドン) - 아오키 아츠시 ▶JAPAN

피폭자 : 이토 아키히코, 마루후지 나오미치


현재 프로레슬링 NOAH 쥬니어 쪽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인 아오키 아츠시의 신 피니쉬 홀드입니다. 본래는 어설트 포인트나 크루시픽스 암바를 자신의 주력 피니쉬 홀드로 썼는데 요즘은 이 기술을 주력으로 밀고 있는 듯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킥 파이팅과 관절기가 주력 스타일인 선수가 이 기술을 쓰니 약간 낯설다는 느낌도 있습니다만.


어쨌거나 기술 설명으로 넘어가자면, 상대방의 팔을 상대방 자신의 목에 감게 한 후 고정하여 노던 라이트 밤을 시전하는 기술입니다. 후지타 미노루의 사스케 속이기 세그웨이와 동형의 기술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왠지 기술이 들어가는 모양을 보면 후지타의 것과는 느낌이 좀 다르긴 합니다만.


기술 작명은 일본 테레비의 정보국 소속 기자인 마루오카 이즈미가 해줬다고 하네요. 그런데 왠지 아오키 아츠시의 이미지와는 영 맞지 않는 기술이라 생각됩니다-_-;;;

덧글

  • 황보래용 2009/12/19 14:27 #

    스타일과 다른 피니쉬라서 확실히 새롭기는 한데.. 작작 언밸런스여야죠[...]
  • 크르 2009/12/23 23:24 #

    허허허허허;;
  • 공국진 2009/12/20 08:11 #

    정말 사스케 속이기 세그웨이와 다르구나;

    .....어째서일까;;
  • 크르 2009/12/23 23:24 #

    무언가 기술이 들어가는 느낌이 달라요;;
  • Ballin 2009/12/20 11:45 # 삭제

    설마 이기술도 어설트 포인트 같은 흑역사(....)가 발생하지는 않겠죠?
  • 크르 2009/12/23 23:24 #

    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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