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 사이드 슬램(Standing Side Slam) - 에제키엘 잭슨 ▶WWE

피폭자 : 블라디미르 코즐로프


과거엔 더 브라이언 켄드릭의 매니저로 활동하면서 묘한 존재감(...)을 드러내 보였고, 이후에는 윌리엄 리걸과 블라디미르 코즐로프와 함께 꽤나 무게감있는 스테이블 '무자비한 원탁(Ruthless Roundtable)'으로 활동하다가 결국 블라디미르 코즐로프를 배신한 에제키엘 잭슨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확실히 188cm에 129kg의 건장한 체구라서 그런지 기술의 임팩트가 크긴 한데, 전 에제키엘 잭슨은 영 마음에 들진 않네요.


무언가 따까리가 어울리는 캐릭터라고 해야 하나...단순한 보디가드나 떡대 이상의 역할은 영 수행을 하지 못할 것 같다는 느낌도 들고 말이죠. 저는 이 스테이블이 좀 더 오래가길 원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깨어져서 좀 놀랍습니다. 블라디미르 코즐로프의 엄청난 파워 다운그레이드도 놀랍고 말이죠. 한때는 HHH를 압도하기도 했던 놈인데...으으음.


어쨌거나 앞으로 이 인간의 GIF를 만들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이건 그래도 나름 관심갖고 지켜보던 스테이블이 깨어진 기념으로 GIF를 만든거에요. 그런데 왠지 지금까지가 리걸의 리즈 시절이 될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덧글

  • 공국진 2009/12/29 11:12 #

    헉; 그 매니저였구나;;;
  • 크르 2009/12/30 10:33 #

    그 매니저였었지요;;
  • Ballin 2009/12/29 15:20 # 삭제

    요즘 WWE는 고급자버 만드는데 주력하는 느낌입니다.
    잠깐 이득보고 다 써버리면 바로 버릴수 있는..
  • 크르 2009/12/30 10:33 #

    으음...그러면 나중엔 더 안 좋아질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 삼별초 2009/12/29 17:58 #

    요즘 빅맨은 덩치만 크고 실속이 별로 없어서...밴스 아처나 기대 해봐야겠다
  • 크르 2009/12/30 10:33 #

    왠지 코즐로프 꼴이 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아니, 코즐로프 만큼이나 올라올 수 있을까요;;
  • 회색빛영광 2009/12/29 18:09 #

    보디가드 이상으로 못올라가는 선수죠~_~;;;
  • 크르 2009/12/30 10:33 #

    그럴 것 같습니다.
  • 가메케이 2009/12/30 00:49 # 삭제

    코즐로프의 접수 때문인가.. 체구는 좋지만 기술 자체는 뭔가 밋밋한 느낌이군요.
  • 크르 2009/12/30 10:33 #

    으으음..
  • 황보래요 2009/12/30 11:05 # 삭제

    블라디미르 코즐로프

    털걸이 선수도 이젠 얻어 맞고다니군요 아그러고보니 코즐로프는 wwe와서 타이틀을 한번도
    안딴선수죠..
  • 황보래용 2009/12/30 17:45 #

    아, 이 분은 뭔가요[..]
  • 황보래요 2009/12/30 20:13 # 삭제

    클론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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