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름(ヘルム) - 후지타 "Jr" 하야토 ▶JAPAN

피폭자 : 가네모토 코지, 오오하라 하지메, 그레이트 사스케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에서 활동하고 있는 후지타 "Jr" 하야토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처음에 이 기술을 봤을 때의 충격은 잊혀지지가 않는군요. 지금은 그냥 상대방을 앉혀놓은 후에 달려가면서 무릎차기를 작렬하는 기술이지만, 처음에는 상대방의 다리를 묶어놓은 후에 이 기술을 사용해서 더욱 더 무서웠습니다.


요즘도 이 기술로 재미를 많이 보고 있는데 정말 미래가 기대되더군요. 가네모토 코지도 경기 후에 하야토를 칭찬했고,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앞으로도 여러 메이져 무대에서 이 사람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우선 슈퍼 J-컵이 정기적으로 열렸으면 좋겠어요. 이번에도 재미있었지만, 다음에는 다른 단체의 사람들을 좀 더 많이 부른다면 더욱 더 재미있는 상황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역시 이런 단체간에 연결된 이벤트는 신선한 매치업을 볼 수 있다는 점부터가 크나큰 매력 아니겠어요?

가끔은 이렇게 숏 레인지 식으로도 사용합니다. 진짜, 이 기술을 사용하기 전에 무릎을 위로 들어올리는 모션부터 정말 마음에 들어요. 확실히 이 녀석을 죽여놓겠다는 어필이 참 좋습니다. 진짜. 이 사람- 몸은 가냘픈데, 킥이라든지 무릎차기가 들어가는 모습을 보면 오히려 몸의 페널티가 당연하게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

이것이 처음 형태. 진짜 무지막지합니다. 정말 이대로 계속 썼다면 누구 한명 골로 보냈을듯.

덧글

  • 공국진 2010/01/03 10:01 #

    하야토는 특유의 반골기질도 마음에 들어^^.
  • 크르 2010/01/04 06:49 #

    확실하게 누구를 보내버릴 것 같아요.
  • 회색빛영광 2010/01/03 15:48 #

    으헉! 살인기군요~_~;;
  • 크르 2010/01/04 06:49 #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
  • NoLife 2010/01/03 16:08 #

    마지막은 그저 후덜덜이군요(...)
  • 크르 2010/01/04 06:49 #

    무지막지하지요;;
  • zvezda 2010/01/06 22:20 #

    솔직히 별로 좋아하지않는 킥파이팅 스타일입니다,, 먼가 허용된 반칙을 쓴다는 느낌이랄까요,,
    미사와의 엘보도 솔직히..... 권왕과의 타이틀전은 킥파이팅의 진수를 보여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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