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닝 토 홀드(スピニング・トーホールド) - 테드 디비아시 ▶JAPAN

피폭자 : 점보 츠루타


WWF에서도 활약했고,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도 활동한 적이 있는 테드 디비아시가 사용한 기술입니다. 와, 이때 스턴 한센이랑 태그팀을 맺어서 활동하는 경기를 4개 정도 봤는데 재미있더군요. 솔직히, 테드 디비아시보다는 스턴 한센이 좀 주도한 감이 있지만, 테드 디비아시도 사이사이 제 몫을 해준 것 같습니다.


WWF에서 가졌던 경기는 얼마 보질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테드 디비아시가 이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못 봤었는데 전일본 쪽에서 보게 되더군요. 점보 츠루타와 텐류 겐이치로의 무지막지한 태그팀에도 밀리지 않고 무승부를 기록하거나 장외에서의 웨스턴 래리어트 실패로 인하여 장외패를 당하긴 하지만, 깔끔하게 지는 것은 거의 못 본듯 해요.

덧글

  • 공국진 2010/01/05 11:43 #

    .....우왕~(...).
  • 크르 2010/01/06 19:31 #

    우왕ㅋ굳ㅋ
  • 회색빛영광 2010/01/05 13:45 #

    호오 전일본에서의 테드 디비아시라.... 처음듣는군요~_~
  • 크르 2010/01/06 19:31 #

    아아, 처음 들으셨군요-
  • 삼별초 2010/01/05 16:12 #

    WWE에선 한번도 본적이 없던것 같은데

    밀리언 달러 드림이 있는데 서브미션을 두개씩이나 장착할 필요가 없었지 WWE에선...
  • 크르 2010/01/06 19:31 #

    사실 스피닝 토 홀드 자체가 wwe에서 어필하긴 힘들었을 것이라 봅니다;;;
  • Naglfer 2010/01/05 21:42 #

    WWF시절에 가끔 본 적이 있는 듯도 합니다.
    물론 미국 관객들 성격상 잠깐 시간때우기용 기술이었던 걸로 기억되는군요.
  • 크르 2010/01/06 19:32 #

    역시나 그렇군요;;;
  • 어셔 2010/01/05 21:59 #

    와우 !
  • 크르 2010/01/06 19:32 #

    와우!!!
  • 옆집 아저씨 2010/01/05 23:21 # 삭제

    타이거 마스크와의 경기에서는 경기 반가까이를 헤드록당하다가 스피닝토홀드 2바퀴째돌리다 밀려서 링밖으로

    튕겨니가는 수모를 당하더군요
  • 크르 2010/01/06 19:32 #

    저때도 그랬습니다. 제가 gif 편집을 좀 잘 합ㄴ...[..]
  • zvezda 2010/01/06 22:26 #

    이 기술은 디비아시가 거의 매경기에 ㅅ ㅏ용할정도로 자주 사용하던 기술입니다,, 누구의 영향인지
    일본레슬링 팬들은 미국쪽을 우습게 아는 경향이 있는데요, 홀 오브 페이머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죠....
    제대로 일본고전 경기를 본 사람이라면 미국선수들이 일부러 져준 경기가 수없이 있다는걸 모르진 않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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