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설트 더블 니 드롭(Moonsault Double Knee Drop) ▷프로레슬링 기술

프라이트메어브랜든 마이클 토마스에게


링 위에 다운되어 있는 상대에게 문설트 프레스를 시전하면서 두 무릎을 위로 올려, 최종적으로는 더블 니 드롭으로 마무리하는 기술입니다. 스탠딩 상태로는 이 기술을 사용하는 선수를 종종 볼 수 있지만, 탑로프에서 사용하는 사람은 못 본 듯 하네요. 당연히, 탑로프에서 사용하면 무릎이 걸레가 될테니까..[...]

덧글

  • 공국진 2010/01/15 20:48 #

    난 이 기술 사용자는 타이거 마스크 정도 밖에 못봤어^^;
  • 크르 2010/01/16 12:45 #

    저도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용자는 타이거 마스크..
  • 회색빛영광 2010/01/15 20:54 #

    탑로프에서 하면..... 생각만 해도 무릎이 아파오는군요~_~;;;;
  • 크르 2010/01/16 12:45 #

    진짜 끔찍합니다.
  • Ballin 2010/01/15 22:10 # 삭제

    탑로프 사용한걸을 본적은 있는데 누구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 크르 2010/01/16 12:46 #

    그런 미친 놈이 있긴 있었군요;;
  • 카놀리니 2010/01/16 11:37 #

    실제로 이런 기술이 나올줄이야 ㄷㄷㄷ
  • 크르 2010/01/16 12:46 #

    허허허;;
  • 지에스티 2010/01/16 12:18 #

    사실상 프라이트메어의 피니셔같더라구요~ 신인인데도 기술은 참 잘쓰는 편이라 맘에 들어요.
  • 크르 2010/01/16 12:46 #

    그런데 체구는 확실히 작더군요;;
  • zvezda 2010/01/16 13:25 #

    kneecolepsy(니컬랩시 정도)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이 선수의 피니쉬 기술같아요..
    똑같은 형태는 아니지만, 비슷하게 사용하는 선수가 몇명있습니다,,
    하드폭파로 다시 일일이 못찾겠슴... ㅠ.ㅠ
  • 크르 2010/01/16 13:28 #

    아- 이런 이름이 있었군요;;
  • 검은천사 2010/01/18 07:03 # 삭제

    제가 요즘 본 문설트는 거의다 탑로프에 올라가서 쓰는걸 봤는데
    예전에는 링위에서도 썼군요..
  • 로리깃 2010/01/18 09:04 # 삭제

    요새도 종종 링위에서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WWE의 에반 본(맷 사이달)이 있지요. 은근히 많기는 한데 막상 떠올릴려니 기억이 안 나네요;;
  • 로리깃 2010/01/18 09:02 # 삭제

    역시 이 기술의 원조라면 타이거 마스크일까요..ㅎㅎ 프라이트메어도 꽤나 깔끔하게 잘 쓰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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