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타 해머(リョウタハマー) - 하마 료타 ▶JAPAN

피폭자 : 야마토 히로시


2009 프로레스 대상에서 신인상과 최우수 태그팀 상(파트너는 아케보노)을 수상한 하마 료타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189kg의 무게감이 돋보이는 기술로 기술 자체보다는 마지막 마무리에서 빅 스플래쉬로 들어가는 데미지가 더욱 더 커보이는(...) 기술이지요. 진짜, 잭해머 중에서 무게감 하나는 최고가 아닐지.


브레인버스터에서 들어올린 다음에 슬램으로 연결하는 기술로, 역시 유명한 사람은 골드버그(잭해머)겠지요. 잭해머의 영향 때문에 이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뒤에 ~~해머 정도로 이름을 붙이는 경우도 있구요.(하마 료타의 료타해머라든지 콘도 슈지의 킹콩 해머라든지) 확실히 골드버그가 이 기술을 잘 사용했는데, 하마 료타의 무게감도 그에 뒤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직 경기 진행은 좀 미숙해 보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 기술로 선배인 야마토 히로시로 잡고, 조디악도 잡고 무려 타이요 케어까지 잡았으니 내년에는 과연 어떤 일을 일으킬지 기대되네요.


...사실 전 살덩어리와 무게감으로 승부하는 사람은 그렇게 좋게 보진 않고 있습니다만.


ps. 료타 해머...이것은 하마 료타를 영어식으로 읽은 것과 발음이 비슷해서 더 재미있군요.

덧글

  • 공국진 2010/01/24 11:17 #

    저렇게 깔리는게 무시무시해;;;
  • 크르 2010/01/25 17:51 #

    무게가;;;
  • 카놀리니 2010/01/24 11:37 #

    현 프로레슬링에서 잭 해머를 미는 선수들중에서 가장 최중량의 선수란거에 더 의의가 있죠 ㄷㄷㄷ 190kg의 덩어리가 골벅처럼 쓰면 죽을지도 모르니 저렇게 쓰는게 최대한의 배려일지도요 ㅎㅎ
  • 크르 2010/01/25 17:51 #

    음....맘모스 사사키처럼 사용하면 완전 골로 가겠군요.
  • 앰비언트 2010/01/24 12:15 #

    초반에는 어떻게 써먹을런지 걱정을 꽤 했는데

    적당한 자기 위치를 잘 찾아서 활동하는거 같아 보기 좋더군요
  • 크르 2010/01/25 17:51 #

    아케보노와도 잘 맞는 것 같고 그렇습니다.
  • schragwerk 2010/01/24 12:37 #

    근데 생긴건 아쟈콩 코스프레같네요 -_-
  • 크르 2010/01/25 17:51 #

    푸헉;; 뿜어버렸습니다.
  • 삼별초 2010/01/24 16:34 #

    마무리 단계는 골드버그보단 더 한수위인듯
  • 크르 2010/01/25 17:54 #

    음...무게감은 확실히 좋은데, 골벅 만큼의 느낌은 잘 안 느껴져요;;;

    야마토 히로시가 가벼워서 그런가?
  • 모리슨마 타케시 2010/01/24 20:11 # 삭제

    잭해머보다 꽤나 묵직하군요.
  • 크르 2010/01/25 17:59 #

    무게감은 확실히..
  • 회색빛영광 2010/01/24 20:35 #

    그냥 같이 떨어지는 기술들은 무서운 선수입니다~_~;;;;
  • 크르 2010/01/25 17:59 #

    189kg!!!
  • Ballin 2010/01/25 17:16 # 삭제

    기술이 되게 어설프게 들어가는데 무게로 메꿔버리는 느낌입니다.
    아직 스킬이라던가 좀 부족한 부분이 눈에 띄어요..
  • 크르 2010/01/25 17:59 #

    음..아직 신인이니까요.
    그래도 잘 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우선 덩치가 크면 손해는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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