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니 것버스터 + 커터(Double Knee Gutbuster + Cutter) ▷프로레슬링 기술

이시모리 타이지 & KENTA 로데릭 스트롱에게


이시모리 타이지가 상대방의 허리를 잡아 회전하면서 들어올린 후에 위로 띄워 올리면 그대로 KENTA가 피폭자를 캐치하여 커터를 시전하고, 동시에 이시모리 타이지는 무릎을 올려 더블 니 것버스터까지 들어가게 하는 기술입니다. 조잡하다고도 볼 수 있는 기술인데, 두명의 호흡이 잘 맞아서 멋진 장면이 나온듯 하군요. 아프기도 확실히 아플 것이고.

덧글

  • 공국진 2010/03/13 16:31 #

    정말 신기한 합체기였어^^.
  • 크르 2010/03/14 12:58 #

    정말 그랬습니다.
  • 레옹 2010/03/13 23:06 # 삭제

    호흡이 진짜 잘 맞은듯...
  • 크르 2010/03/14 12:58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회색빛영광 2010/03/14 20:41 #

    좋은 합체기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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