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폭자 : 트레이시 스무더스
과거에 WWE에서 눈지오라는 이름으로 꽤나 돋보이는 자버(...)로 활동한 리틀 귀도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현재 WWE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챤의 킬스위치(라고 하지만 사실 언프리티어라는 이름이 아직도 제 가슴 속에 남아있군요-_-)와 동형의 기술로, 뒤에서 상대방의 팔을 더블 치킨윙으로 잡은 상태에서 반바퀴 회전한 후 그대로 앞으로 주저앉아 상대방의 전면부를 매트에 충돌시키는 기술이지요.
물론 WWE에서는 크리스챤 때문에 사용할 수가 없긴 했습니다만, 인디 무대에서는 잘 사용했었..[...]
ps. 이젠 프로레슬링에서 은퇴하고 경찰관 쪽에서 일하고 있다는군요. 음,











덧글
전 킬 스위치도 언프리티어도 잘 적응되던데 말이죠 ㅇㅅㅇ...
킬 스위치로 붙인게 아마 시청연령을 낮춘게 원인이지 않을까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