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어트(ラリアット) - 나카니시 마나부 ▶JAPAN

피폭자 : 나카무라 신스케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래리어트는 JBL이나 콘도 슈지처럼 자신의 온 몸무게를 실어서 상대방을 완벽하게 격파해버리는 느낌을 좋아합니다만, 나카니시 마나부의 래리어트도 독특한 느낌이 있어서 좋아합니다. 스턴 한센처럼 무자비하게 팔을 휘두르는 것도 아니고, JBL처럼 자신의 몸무게를 실어서 때리는 것은 아니지만, 독특한 '야인'만의 포즈와 함께 상대방의 목을 후려쳐 버리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나카무라가 잘 받아준 까닭도 있긴 합니다만 정말 바보스러운 순수함이 잘 묻어나는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개인적으로 나카니시 마나부를 상당히 좋아하는데,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회가 주어졌으면 하네요.

덧글

  • 공국진 2010/06/23 09:25 #

    휘두르기 직전 한발짝 앞에서 발을 구르는 듯한 동작이 인상적이야^^.
  • 크르 2010/06/25 05:48 #

    무언가 귀엽습니다.
  • 앰비언트 2010/06/23 20:26 #

    예전엔 야인 댄스 이후에 야인 햄머를 썼던거 같은데 요즘은 래리어트만 써서 아쉬워요

    댄스가 나올때면 늘 기대하지만 현실은 래리어트 인지라 늘 실망합니다
  • 크르 2010/06/25 05:49 #

    아..그랬었군요. 요즘 나카니시 경기를 보지 않기도 했지만(아니 프로레슬링 자체를...)
    요즘 야인 햄머를 사용하기는 하나요?;;;
  • 황보래용 2010/06/23 22:35 #

    스윗 친 송이나 헐크 업 등과는 또 다른 긴장감을 주네요~

    긴장감이라기보단 귀여움이라고 해야하나요;[..
  • 크르 2010/06/25 05:49 #

    피니쉬가 나오거나 상황이 미친 것처럼 반전된다..라는 느낌이 없으니까요.ㅎㅎㅎㅎ
  • 3분고뇌 2010/06/25 17:37 # 삭제

    뭔가 준비동작에서 임펙트가 느껴집니다 크레이지몽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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