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라(The Cobra) - 산티노 마렐라 ▶WWE

피폭자 : 별 관심없는 사람 1人


거참, 산티노 마렐라가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맨처음에 우마가에게 롤업으로 타이틀을 뺏어올 때나- 그냥저냥 개그나 치면서 어떻게든 목숨 연명을 하고 있을 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정말 용된듯. 그때까지만 해도 근근히 롤업으로 버티고 살았는데 이런 피니쉬 홀드까지 들고 나올 줄이야!!![...]


스카티 2 하티의 웜을 잇는 피니쉬 홀드같은데, 웜보다는 준비 동작이 짧아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웜은 솔직히 너무 길었죠.(...) 어쨌거나 자신의 팔을 두번 쳐서 사권을 사용할 생각을 하다니, 각본진의 어떤 인간이 이런 미친 생각을 다 했을까요. 와, 이 인간은 진짜 존경하고 싶음. 정말 WWE스러운 피니쉬 홀드 아닙니까!!(비꼴려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진심으로)


블라디미르 코즐로프도 그냥저냥 잘 살아남은 것 같고...어쨌거나 산티노 마렐라 - 블라디미르 코즐로프는 두 명 모두에게 서로 윈윈인듯. 하지만, 산티노 마렐라가 더 이득인 것 같긴 하군요. 앞으로도 끊임없는 활약을 보여주길 바라겠습니다. 지금이야 잘 나가고 있지만 옛날의 스카티 2 하티화된다면......음, 코브라가 성공하는 모습을 보는게 더 힘들게 되겠군요. 그걸 생각하니까 왠지 아쉬운데...

덧글

  • 진상현 2011/01/24 15:00 # 삭제

    하긴 요즘 산티노가 웬만한 메인급보다도 환호가 더나오니.. 말다했죠
  • 크르 2011/01/25 19:43 #

    허허허허허허;;
  • 천공의채찍 2011/01/24 15:03 #

    저는 최근에는 산티노 나오는 부분이 제일 재미있더군요 -ㅅ-/
  • 크르 2011/01/25 19:43 #

    확실히 재미있었습니다. 경기쪽은 뭐...그냥 그랬지만요.
  • 황보래용 2011/01/24 15:45 #

    전 친구들한테 써먹습니다.[..]
  • 크르 2011/01/25 19:43 #

    이 정도는 괜찮겠지요.[..]
  • 바시 2011/01/24 15:54 #

    요즘 들어 산티노가 정말 호감입니다. 진짜 코브라 쓸때는 저도 모르게

    코브라! 라고 외친다니깐요.
  • 크르 2011/01/25 19:43 #

    호쾌하더군요. 목소리도.
  • 레그드로퍼 2011/01/24 17:21 # 삭제

    코브라를 준비하자마자 일어나는 관객들!!
    산티노의 존재감 입증!
  • 크르 2011/01/25 19:44 #

    거참, 정말 이렇게 성공하기도 어려울 것 같은데 말입니다.
  • 공국진 2011/01/24 17:59 #

    준비할 때의 표정이 압도적인 것 같아;
  • 크르 2011/01/25 19:44 #

    개성을 잘 잡는 것일지도..
  • Carl Orton 2011/01/24 19:30 #

    롤업의 달인에서 이제는 코브라도 장착하고... 환호가 장난아니더군요!!
  • 크르 2011/01/25 19:44 #

    진짜 옛날에 비하면..
  • 삼별초 2011/01/24 22:20 #

    스맥2011에 이게 피니셔 무브로 있다던데 살까말 고민중이라는 (...)
  • 크르 2011/01/25 19:44 #

    ...허허허허허;;
  • DOSKHARAAS 2011/01/24 22:24 #

    산티노 버전 지옥찌르기인가요...
  • 크르 2011/01/25 19:44 #

    아,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 레슬링매니아 2011/01/26 15:40 # 삭제

    포핑거 사모안 스파이크
    인것같군요.. (나만그런거?)
  • mn 2011/02/17 10:57 # 삭제

    피폭자는 지미 스누카의 2세들로 이루어진 태그팀 우소즈네요.
    우소즈 중 누구인지는 잘..
  • 스카티2세 2011/02/24 11:44 # 삭제

    산티노..로에 자버로서 있어야할존재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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