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이퀄라이져(Acoustic Equalizer) - 제프 제럿 ▶TNA

피폭자 : 브라더 레이


현재는 TNA에서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하여간 로스터에는 있는(...물론 안 봤으니까 모르는 것입니다만-_-) 제프 제럿의 진 피니쉬 홀드입니다. 아니, 진 피니쉬 홀드'였'을 수도 있겠군요. 현재는 무슨 기술을 피니쉬 홀드로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스트로크랑 이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음, 아무래도 개성이라는게 갑자기 바뀔 수는 없는 법이니까요. 그런데 진짜 바뀌었으면 어떻게 하나-_-;;;


이번 RAW에서 알베르토 델 리오가 엣지에게 기타 샷을 날리는 것을 봤는데, 아무래도 이 사람이 쓰는 기타 샷은 뭔가 특별한 게 있는 것 같아요. 무언가 세월의 무게라고 해야 하나, 지금까지 끊임없이 우직하게 밀고 온(...) 피니쉬 홀드라는 느낌도 들고. 하디 보이즈가 사다리, 더들리 보이즈가 테이블, E & C가 의자라고 한다면 제프 제럿은 기타라고 해도 무리가 없지 않을까요. 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긴 합니다만.[..]


그런데 혹시 현재 TNA의 스토리 라인을 알려주실 분 계십니까. 갑자기 거너라는 인간이라거나 머피라는 인간이라거나 크림슨이라는 인간이 나오는데 이 인간들이 대체 누구인지 모르겠네요. 이걸 알려고 위키까지 뒤져가는 것은 제 시간이 아까운지라(...) 혹시 마음이 넓으시고 시간이 많으신 분이 계시다면 어디 한번 저에게 친절하게 설명을 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없으시다면야 제가 직접 찾아볼 것 같긴 합니다만;;;


PS. 철제의자보다는 기타가 100배는 더 안전한 듯.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덧글

  • 삼별초 2011/02/02 17:36 #

    크림슨은 리틀 레드라고 하던데 (..누군지는 나도 모르겠단;)
    지금 TNA 챔피언은 미스터 앤더슨...우리 약쟁이랑 대립중 -_-;;;

    게다가 지금 MEM를 다시 결성 시켜서 임모탈(비숍, 호간, 제프 제럿, 하디즈, 어비스)이랑 포튠(릭 플레어, AJ, 비어머니, 데스몬드 올프)을 대립시켜려는 개막장 스토리로 가고 있음 (...이번주에 스캇 스타이너가 복귀는 했는데 부커T도 없고 내쉬도 없는데 뭐 어떻게 말아먹을려고 그러는지 궁금하다는)

    그리고 미국 신문 사이트에는 WWE랑 스팅이 계약했다는 말도 나오던데...이러면서도 MEM가 나온다면 TNA는 포기하는게 빠를듯 (...)
  • 크르 2011/02/05 09:50 #

    대규모 스테이블 싸움은 어지간해서는 단체의 스토리 내용을 진부하게 만드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걸까요;;; 매번 이런 이야기만 들으니 왜이리 진부하게 느껴지는지.
  • 공국진 2011/02/02 21:04 #

    아아.... TNA를 안본지가 오래되었다보니 오랜만에 이걸 쓰는 장면을 봐서 반갑기까지 하구나;
  • 크르 2011/02/05 09:50 #

    GIF는 2005년도 겁니다;;ㅠㅠㅠㅠ
  • 바시 2011/02/02 21:24 #

    WWE에도 저렇게 자신만의 전용무기를 갖고 있는 선수가 있죠(...)
    우리 삼치횽님(...)
    그나저나 삼치횽님 이번 레매는 안 나온다는데(...)

    그나저나 기타샷을 피니쉬 뭅으로 하는 선수도 있네요(...)
  • 크르 2011/02/05 09:50 #

    슬렛지 햄머는 정말...ㅠㅠㅠㅠ
  • 우르 2011/02/02 22:35 #

    TNA는 걍 개막장 드라마일 뿐입니다(사실 관심이 업ㅅ...)
  • 크르 2011/02/05 09:51 #

    관심이 있으려다가도 스토리 라인을 들으면 사라집니다.
  • 졸랄라 2011/02/03 00:15 #

    요새 기믹을 이종격투기 선수로 바꿔서 꽤 재밌습니다. 경기 내외적으로 웃기게(좋은 의미로) 잘 하더군요.
  • 크르 2011/02/05 09:56 #

    호오, 그렇군요.
  • 3분고뇌 2011/02/04 05:30 # 삭제

    요즘 몸이 몸이안좋은 관계로 좋은활약과 기타샷을 못보는게 아쉽습니다.

    솔직히..요즘 TNA에서 내쫒긴 거지기믹이라든지...좀 안타깝습니다
  • 크르 2011/02/05 09:57 #

    ;;;거참;;
  • Carl Orton 2011/02/04 12:09 #

    TNA는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는..

    크림슨 선수 = 리틀 레드 -> 어메이징 레드 선수의 각본상 동생 -> 현재 이모탈이 난리치는것에 계속 습격하면서 "그들이 온다고!! "라면서 이모탈&포츈이라는 거대 스테이블에 대항할 '그들' 을 언급 하는 레슬러로 기억합니다.

    거기서 '그들' 이라하면. . . MEM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스캇옹,부커T선수,바비 레쉴리선수,케빈내쉬선수,스팅 선수 에게 모두 이것때문인지 이야기가 오갔었다고하는 루머가 있더군요..


    그리고 앵글선수와 제럿선수는 카렌 '제럿' 여사도 껴서 지금 막장대립을 하고있습니다. 최악[..]
  • Carl Orton 2011/02/05 09:18 #

    아.. 최근 TNA에서 '그들'은 포츈이였다고 하는군요 [..]

    턴페이스하고 이모탈을 작살내버렸다고 하는대 너무 스토리 라인히 혼란스러워서 저도 여기까지 밖에 모르겠습니다 [............]
  • 크르 2011/02/05 10:17 #

    카...카렌 제럿...!!!!
  • ㅋㅋㅋ 2011/02/05 13:10 # 삭제

    원래 내쉬와 스팅을 투입시켜서 임모탈+포츈과 대립시키려고 했는데...

    스팅이 WWE와 계약했다는 소리가 나돌고 내쉬는 말하지 않아도...

    그래서 계획이 전면 수정되었는데 수정된 계획이라는게 포츈 선역전환...;;
  • 크르 2011/02/05 14:31 #

    거참, 이상하게 나가고 있네요/
  • 기타샷?! 2011/02/24 11:51 # 삭제

    정말악역파워를보여주는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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